[2026년 읽어주는 교과] 4기 예언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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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Playing: [10월 4일 일요일 장년 교과] 언약의 옹호자 아브라함

빛을 전하라는 부르심 - “언약의 약속을 처음 받은 사람인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은 친족을 떠나 다른 지역에 가서 이방인에게 빛을 전하라고 부름받았다. …그가 위대한 민족의 창설자가 되는 것은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었다”(선지자와 왕, 367).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께는 신실한 남은 무리가 있었다. 그들은 그분의 은혜에 반응했고 순종하라는 부르심을 받아들였다(렘 31:7, 31-34 참조). 예를 들면 인류가 바벨에서 흩어진 여러 해 뒤에 하나님은 아브람(나중에 아브라함)을 불러 언약에 충실한 본보기로 삼으셨다. 그는 자기 가족뿐 아니라 미래의 모든 세대를 위한 본보기였다. 배도와 도덕적 이중성으로 둘러싸인 환경에서도 아브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충실했다(창 12:1-9 참조). 하나님은 언약의 조건을 아브라함에게 전달하셨고 인간의 구원이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어떻게 성취되는지를 보여 주셨다(창 15:6-17). 그의 믿음을 시험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장차 치르게 될 희생을 보여 주고자 아브라함에게는 자기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바치라는 지시가 주어졌다(창 22:1-17). 믿음의 조상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험이었던가. 아브라함은 갖가지 이유를 내세워 하나님의 분명한 명령을 무시할 수 있었음에도 충실히 순종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손을 막아 이삭을 죽이지 못하게 하셨고 그 대신 숫양을 준비해 주셨다. 선지자 모두가 임박한 운명을 경고하도록 하나님께 부름받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을 향한 충성을 회복시키라는 부름을 받았다. 또 사람들이 변절하지 않도록,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억압하지 않도록, 언약과 그 조항을 위반하지 않도록 경고하라는 부름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선지자는 메시아 안에 있는 구원의 약속을 드러내야 했다. 사도 시대 이후 변함없이 전해지는 성경 선지자들의 증언과 성령의 증언은 우리에게 세상에 곧 닥칠 위기를 인식하고 이것을 사람들에게 경고하라고 명한다. 그 경고의 핵심은 하나님과 언약 관계를 유지한 예수의 충성스런 백성이 구원받는다는 기쁜 소식이다. 창세기 15장 6절, 갈라디아서 3장 6-9절, 히브리서 11장 8절을 읽어 보라. 아브라함은 결함 있는 인간이었음에도 어떠한 품성과 삶으로 하나님의 일을 받들 수 있었는가? 아브라함 당시와 이 시대는 유사한 점이 많다. 아브라함 당시 이교 신앙과 우상 숭배가 널리 퍼졌듯 오늘날도 앞다투어 기독교를 제거하거나 궁지로 몰아가는 사상들이 널려 있다. 지배적인 문화와 대조적으로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들과 맺는 일상의 관계 속에서 그분의 형상을 드러내며 세 천사의 기별을 선포하도록 부름받았다(계 14:6-12). 나의 삶 속으로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고 성경은 말합니다(창 15:6, 바른). 여기서 강력하게 나타나는 복음의 약속은 무엇입니까? 위의 약속에서 어떤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까? 영감의 교훈 빛을 전하라는 부르심 - “언약의 약속을 처음 받은 사람인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은 친족을 떠나 다른 지역에 가서 이방인에게 빛을 전하라고 부름받았다. …그가 위대한 민족의 창설자가 되는 것은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었다”(선지자와 왕, 367). 기도 주님, 무너져 가는 세상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을 모른 채 공허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소망과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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