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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ed by: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23 videos)
"은혜와 사랑과 교제는 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이다. 예수의 은혜, 아버지 의 사랑, 성령의 교제 안에 거할 때 교회는 연합과 회복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세상에 드러낼 수 있다." "엘렌 G. 화잇 하나님은 성경 시대에만 말씀을 전하신 게 아니다. 몇 주에 걸쳐 살펴보겠지만 하나님은 인간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시며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그분의 말씀은 현대적인 방식으로 드러날 것이다. 엘렌 굴드 하먼(화잇)과 쌍둥이 자매 엘리자베스는 1827년 11월 26일, 메인주 고램에서 태어났다. 두 자매는 로버트 하먼과 유니스 하먼 내외의 여덟 자녀 중 막내였다. 수년 뒤 가족은 메인주 포틀랜드로 이주했고 거기서 로버트 하먼은 자신의 모자 제작 사업이 확장되기를 기대했다. 엘렌이 9살 때 당한 부상은 신체적·정서적·사회적으로 그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집 근처 공원에 있을 때 그는 성난 동급생 하나가 던진 돌에 얼굴을 맞아 몇 주 동안 반쯤 의식을 잃었다. 이 사고로 화잇은 정규 교육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고 평생 건강 문제를 겪었다. 얼굴 부상 때문에 외모에 대한 자의식이 생겼고 사회 활동에도 제약이 따랐다. 이런 불안한 상황 가운데 젊은 엘렌 하먼은 자신의 영적 운명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는 하나님을 무서워했고 자신은 하늘에 갈 자격이 없다고 느꼈다. 예수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밀러의 가르침을 하먼 가족이 받아들이면서 이 공포감은 더욱 심해졌다. 심지어 1842년 감리교회에서 침례를 받고 나서도 자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가치가 없는 존재라고 여겼다. 그는 자신이 “영원히 잃어버려졌다.”고 생각했다(엘렌 G. 화잇 자서전, 20-31). 이와 같은 괴로운 생각에 시달리던 젊은 엘렌은 두 가지 꿈을 꾼 다음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된 것은 감리교 목사 리바이 스토크먼을 만나고 난 뒤부터였다. 절망에 빠진 자신에게 마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훗날 엘렌은 “이제야 믿음이 내 마음을 차지했다.”라고 진술했다. “하나님을 향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느껴졌고 내 죄가 사해졌다는 성령의 증언을 얻었다.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 나에게 그분은 이제 맹목적 순종을 강요하는 가혹한 폭군이 아니라 자상하고 부드러운 부모로 보인다. 나는 깊고 뜨거운 사랑으로 그분께 마음을 드렸다”(엘렌 G. 화잇 자서전, 39). 그와 동시에 엘렌 화잇은 ‘죽은 자의 상태’에 관한 교리도 깨달았고 영원히 불타는 지옥은 없다는 가르침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과 그분의 사랑을 새롭게 깨닫고 나서 그의 태도는 180도로 변했다. 앞으로 매주 금요일에 살펴보겠지만 엘렌 화잇은 예수님과 깊은 사랑에 빠졌고 일평생 그분을 섬겼다(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이트를 참고하라. https://whiteestate.org/absg/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