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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ed by: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23 videos)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라 - “자기 양은 자기 목소리를 듣고 자기를 따르지만 낯선 자의 목소리는 따르지 않는다고 그분께서는 말씀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철저히 이해해야 한다”(리뷰 앤드 헤럴드, 1888. 4. 3.). "하나님이 무엇을 하시든 사탄은 짝퉁을 만들어 낸다. 선지자도 마찬가지다. 이스라엘에는 참선지자와 거짓 선지자가 있었다. 문제는 그 차이를 분별하는 것이었다. 예레미야 14장 1-15절을 읽어 보라.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주님은 자기 이름으로 거짓 예언하는 “선지자들”을 어떻게 보시는가? 예레미야 14장에서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유대를 향한 심판의 메시지를 보내셨다. 칼(전쟁)과 기근과 전염병의 모습으로 내리는 심판이다. 그 당시 거짓 선지자들은 예레미야의 기별을 부인했다. 예레미야는 그들을 이렇게 묘사한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령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점술과 헛된 것과 자기 마음의 거짓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는도다”(렘 14:14). 거짓 선지자들이 부패한 이유는 그 예언이 자신들의 거짓 “신들”에게서 비롯하기 때문이다(렘 23:13, 14). 하나님은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령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다고 경고하신다(렘 14:14).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는 자들이다(렘 23:26). 에스겔은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선지자들에게 경고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겔 13:2). 거짓 선지자들은 시류에 영합할 때가 많다. 열왕기상 22장에서 아합의 명령으로 모인 “선지자” 400명도 그런 경우다(왕상 22:6). 그들은 한목소리로 길르앗 라못과 싸우라고 왕에게 조언했다. 아세라 선지자들의 예언 권고를 들은 뒤 아합은 유다 왕 여호사밧과 상의했다. 여호사밧은 아합에게 ‘미가야를 불러 자신들이 전쟁터에 나가도 되겠는지 물어보라.’고 조언했다.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람이 그를 만나 말하였다. ‘모든 예언자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만사가 왕의 뜻대로 되리라고 예언하였소. 그러니 당신도 그들과 같은 말로 일이 순조롭게 되리라고 예언하시오’”(왕상 22:13, 공동). 미가야와 마찬가지로 아세라의 선지자들도 거짓을 예언하라는 압박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미가야는 시류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실 말씀을 기다렸다(왕상 22:14). 나의 삶 속으로 선지자든 아니든 우리는 언제나 다수를 따르기가 쉽습니다. 문화라는 것이 얼마나 부패할 수 있는지를 감안할 때 왜 이것은 절대로 좋은 생각이 아닐까요? 여호사밧왕은 왜 아세라 선지자들의 제안을 듣고 나서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았을까요? 여기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요? 영감의 교훈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라 - “자기 양은 자기 목소리를 듣고 자기를 따르지만 낯선 자의 목소리는 따르지 않는다고 그분께서는 말씀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철저히 이해해야 한다”(리뷰 앤드 헤럴드, 1888. 4. 3.). 기도 주님,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사람에게 기울어지지 않게 하소서. 성경을 기준으로 삼아 판단하고, 아닌 것은 거절할 수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