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and track your favorite playlist.
Curated by: 매일영어Study English (250 videos)
📋 "배고파 죽겠어..." 감정이나 상태가 극한일 때 원어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설명 배고픔, 더위, 지루함, 놀람 등 "이러다 진짜 죽겠다!" 싶을 정도로 감정이나 상태가 극에 달했을 때!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I am very hungry, so I will die..."라고 하셨다면, 오늘부터는 원어민들이 진짜 입에 달고 사는 이 패턴을 써보세요. 💡문법 형태: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또는 형용사) + to death 1️⃣ 의미(뜻) 직역하면 "죽을 때까지"이지만, 실제로는 우리말의 "죽을 정도로 ~하다", "~해 죽겠다"처럼 감정이나 상태를 극적으로 강조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2️⃣ 패턴 활용법 현재 나의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뒤에 'to death(죽을 정도로)'를 툭 붙여주기만 하면 끝! (※ 상태 동사/형용사란? 뛰거나 먹는 '동작'이 아니라, 배고픔, 지루함, 두려움처럼 '지금 내 기분이나 몸의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들이에요!) 굶주리다 - starving 구워지다(쪄죽다) - roasting 지루한 - bored 🔥 예문 🗣️ 소리 내서 3번씩 따라 읽어보세요! 1️⃣ I'm roasting to death. (와.. 쪄죽겠다..) 2️⃣ I'm starving to death. (나 진짜 배고파 죽을 거 같아.) 3️⃣ I'm bored to death. (아, 지루해 죽겠어.) 4️⃣ You scared me to death. (깜짝 놀라 죽는 줄 알았네.) 5️⃣ I'm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 🍯 예문 추가 설명! ✔️ You scared me: "네가 나를 무섭게(놀라게) 했어!" 👉 상대방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등 '너(원인)' 때문에 내가 깜짝 놀랐을 때 씁니다. ✔️ I'm scared: "나는 무서워." 👉 공포 영화를 보거나 혼자 어두운 길을 걸을 때처럼 '나의 감정 상태' 자체가 무서울 때 씁니다. 🎯 깜짝 퀴즈! "나 걱정돼서 죽는 줄 알았잖아!" 이 문장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영어공부 #영어회화 #생활영어 #미국영어 #영어발음 #영어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