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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ed by: 매일영어Study English (250 videos)
📋한국인이 99% 틀리는 직역 실수! 💡설명 우리가 한국어로 평소에 자주 쓰는 말들을 영어로 그대로 번역(직역)하면 원어민들이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아요! '약속(promise)'이나 '놀다(play)' 같은 단어들은 영어에서 훨씬 더 좁고 제한적인 의미로 쓰이기 때문이죠. 오늘은 우리가 무심코 진짜 많이 틀리는 콩글리시 표현 5가지를 원어민의 진짜 영어로 싹 다 고쳐드릴게요! 🔥 예문 1️⃣ I hung out with my friends. (나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았어) play는 어린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씁니다. 성인들이 카페 가고 밥 먹고 노는 건 'hang out'을 쓰세요! 2️⃣ I have plans. (나 오늘 약속 있어) promise는 '새끼손가락 걸고 하는 맹세, 서약'에 가깝습니다. 누군가와 만나기로 한 일정은 'plans'라고 해요. 3️⃣ I got a haircut. (나 머리 잘랐어) I cut my hair라고 하면 가위를 들고 '내가 내 머리카락을 직접 잘랐다'는 뜻이 됩니다. 미용실에서 잘랐다면 get a haircut! 4️⃣ I'm not feeling well. (또는 I'm under the weather) (나 오늘 컨디션이 좀 안 좋아) condition은 보통 기계의 상태나 심각한 질환을 말할 때 씁니다. 몸이 안 좋을 땐 feeling well을 쓰세요! 5️⃣ I need to charge my laptop. (나 노트북 충전해야 돼) 원어민에게 notebook은 글씨를 쓰는 종이 '공책'입니다! 우리가 아는 컴퓨터 노트북은 무조건 laptop이에요. 🎯 깜짝 퀴즈! "나 요즘 다이어트 중이야!"라고 말하고 싶을 때 🏃♂️ 원어민들은 이 패턴을 정말 많이 씁니다! "I'm [ ] a diet." 빈칸에 들어갈 짧은 단어는 무엇일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힌트: ~하는 중인, ~위에 / O) #영어공부 #영어회화 #생활영어 #미국영어 #영어발음 #영어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