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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ed by: 매일영어Study English (250 videos)
📋직역하면 이해 못하는 영어 표현 5개 💡설명 원어민들은 일상 대화에서 단어 그대로의 뜻(직역)이 아닌,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 관용 표현(Idiom)을 정말 자주 사용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5가지만 알아도 미드나 원어민과의 대화가 훨씬 더 잘 들리실 거예요! 🔥 예문 1️⃣ I'm sick of it. (직역: 나 그거 병났어 ❌) (진짜 의미: 나 진짜 지긋지긋해 / 완전 질렸어 ⭕️) 매일 똑같은 잔소리를 듣거나 상황이 지겨울 때 써요. 2️⃣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직역: 나 날씨 아래에 있어 ❌) (진짜 의미: 나 컨디션이 좀 안 좋아 / 몸이 찌뿌둥해 ⭕️) 많이 아픈 건 아니지만 몸살기가 있거나 컨디션이 저조할 때 써요. 3️⃣ It beats me. (직역: 그게 나를 때려 ❌) (진짜 의미: 나도 몰라 / 금시초문이야 ⭕️) I don't know 대신 쓸 수 있는 아주 원어민스러운 표현이에요. 4️⃣ It rings a bell. (직역: 그것이 종을 울린다 ❌) (진짜 의미: 그거 들어본 적 있어 / 낯이 익어 ⭕️) 기억날 듯 말 듯 머릿속에서 '딸랑' 하고 종이 울리는 느낌을 상상해 보세요! 5️⃣ Let's call it a day. (직역: 이걸 하루라고 부르자 ❌) (진짜 의미: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 퇴근하자 ⭕️) 회의, 공부, 업무 등을 '오늘 할당량은 다 채웠으니 그만하자'라고 마무리할 때 써요. 🎯 깜짝 퀴즈! 상대방이 피곤한 일에 대해 불평할 때, 격하게 공감하며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Tell me about it." 직역하면 "그것에 대해 나에게 말해봐"라는 뜻의 이 문장, 일상에서는 어떤 의미로 쓰일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힌트: ㄴㅁㅇ~ / ㄱㄹㄲ ㄴㅁㅇ~) #영어공부 #영어회화 #생활영어 #미국영어 #영어발음 #영어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