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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ed by: 매일영어Study English (250 videos)
📋"나 자꾸 깜빡깜빡해" 영어로? 💡설명 💡설명 "휴,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 "큰일 날 뻔했어!" 일상에서 식은땀이 쫙 흐르는 아찔한 순간을 모면하고 안도할 때가 있죠? 이럴 때 'almost'를 떠올리셨다면 훌륭하지만, "I almost late"는 문법적으로 틀린 표현입니다(late는 동사가 아닌 형용사). 원어민들이 "하마터면 진짜로 ~할 수도 있었다(그런데 안 일어났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릴 때 가장 많이 쓰는 패턴! 💡문법 & 패턴 1️⃣ 형태: I could have + p.p (과거분사) - could(할 수 있었다) + have p.p(과거의 일)가 합쳐져서, "과거에 (자칫하면) ~할 수도 있었다 / ~할 뻔했다"는 뜻이 됩니다. - 뒤에는 반드시 동사의 세 번째 형태인 p.p가 와야 합니다. 🚨 almost 과거형 vs could have p.p 차이 💟 I almost missed the train: "나 기차 (거의) 놓칠 뻔했어." (단순히 일어날 뻔했던 팩트) 💟 I could have missed the train: "와, 하마터면 기차 놓칠 뻔했잖아! (놓쳤으면 어쩔 뻔했어)"처럼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었다는 '아찔함과 안도감'의 감정이 훨씬 더 짙게 배어있는 원어민들의 찐 일상 표현입니다. 🍯발음 꿀팁: could have / could've ➡️ [쿠드 해브]라고 또박또박 발음하는 원어민은 거의 없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물 흐르듯 연음되어 [쿠더브] 또는 줄임말(could've)을 써서 [쿠덥], 심지어 더 빠르면 [쿠럽]이라고까지 발음되니 꼭 소리 내서 연습해 보세요! 🔥 예문 🗣️ 소리 내서 3번씩 따라 읽어보세요! 1️⃣ I could've been late. (나 지각할 뻔했어.) 2️⃣ I could've gotten hurt. (나 다칠 뻔했어.) 3️⃣ I could've forgotten. (나 완전 깜빡할 뻔했어.) 4️⃣ I could've missed the train. (나 기차 놓칠 뻔했어.) 5️⃣ I could've made a big mistake. (나 큰 실수할 뻔했어.) 🎯 오늘의 퀴즈! 카페에 지갑을 두고 왔다가 겨우 찾은 상황! 👛💦 "나 내 지갑 잃어버릴 뻔했어."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여행영어 #영어회화 #생활영어 #미국영어 #영어발음 #영어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