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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Playing: 비극적인 농장의 일가족 실종사건 (공포게임/The Wellmonts Case)
#공포게임 #농장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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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제목 : The Wellmonts Case
※다운로드링크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648400/The_Wellmonts_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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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OP) 방송국: https://www.sooplive.co.kr/station/kogo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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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트로 노래
제목 : 똑똑
제작자 : 스미드
https://www.youtube.com/watch?v=cQ-_G2uUw48
Video Transcript
자, 이번 할 게임은 더 웰몬츠 케이스라는 스팀 공포 게임이고요. 게임 가격은 9,900원입니다. 8개월 전에 데모 버전으로 했던 게임인데 이번에 정식 출시를 했다고 해서 들고 왔습니다. 어,이 게임 스토리는 1993년 메인주 북부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심리 공포 게임이라고 하네요. 그럼 바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겟. 1993년 10월 20일 북부 메인. 웰몬츠 가족 헨리 아비게일 그리고 열살난 아들 이선은 농장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몇 달의 조사 후 사건은 공식적으로 미재 사건으로 종결되었다. 10년이 넘도록 헨리의 형은 침묵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사립 탐정 프랭크 홀리스를 고용했습니다. 아, 내가 지금 사립 탐정이구나. 어, 아울라스트 같아. 초반에 그지? 어, 내가 운전해야 되나? 어, 아니, 해 줄 거면 계속 해주지. 중간에 멈추는 거야. 가자. 이거 부딪쳐도 난 몰라. 부딪쳐도 난 몰라. 난 몰라. 아 죄송합니다. 대모 때도 이거 내가 운전했었나? 그때도 아마 투덜 거렸었겠지? 어디까지 가야 될까? 아 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 아 와 와 와 와워 조심. 기도와 가지고 조심해야 돼. 혼자. 어, 여긴가 보네요. 웰몬트 가족 농작. 그들은 떠났습니다. 또는 그렇게 말합니다. 자, 이제 도착을 했고 그냥들이 박아버려. 어, 어차피 뭐 여기 사람도 없는데. 비 오잖아. 들이받고 그냥 들어가지 그지? 아 손전등 없었나? 뭐 켤 수가 없네. 어떻게 여기 오면서 손전등이 없을 수가 있는 거예요? 불을 켤 수 있는지 보. 목표. 전력 복구. 농장의 전력을 복구할 방법을 찾으세요. 발전기나 전원 공급원을 찾아보세요. 지도도 나와 있네요. 동그라미 처진 데가 내가 있는 위치 쪽이려나? 건물은 총 세 군데 있는 거 같고. 우선은 여기가 가지고 아 나 약간 기억난다. 여기서 뭐 했던 거 같아. 달리기도 가능하고 이렇게 하면 와우. is very awes 이제부터 조사하면 되나? 자, 여기가 입구였으니까 그러면 여기 건물 하나. 그리고 저기 보면은 그 있잖아요. 그 저기 풀대기들 키우는 곳. 그리고음이 건물 포함인가? 헤밀리 하우스 아주 분위기 좋구먼. 음. 근데 관리 안 된지 오래됐을 거 아니야?이 집 식물들은 누가 갖고 쓰려나? 우선은 여기 먼저 들어가서 아, 열쇠가 필요해 보입니다. 음. 열쇠를 찾아라. 문을 열어라. 문을 열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보세요. 헛간에 필요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헛간 저기죠. 헛간. 아, 분위기 좋다. 데모 때보다 퀄리티 좋아진 거 같아. 느낌이. 우선은 여기에 가면은 열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음. 다행히 동물은 없네. 말. 여기 있었으면은 이미 나갔겠죠. 배고파 가지고 내가 볼 때 데모 버전 했었으니까 내 기억상으로 여기 어딘가에 뭔가 있어. 다 열 수 있던가? 아 자 여기는 어 수집 아이템 뭔가 주었어. 당장에 쓰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여기는 아무것도 없고. 그리고 여기는 퓨즈 박스랑 어 자물쇠 딱이 얻었다. 자물쇠 딱 좋고요. 이제 나가면 되려나? 여기까지만 보고 뭐가 없다. 뭐야?음 음. 늑대. 늑대가 있나 본데. 조심해야 될 듯. 늑대 위험하지? 응. 따라하기 가는 일단은 자을쇠 딱이 얻었으니까 따주고. 어, 완전 관리가 안 된 집이네. 집을 조사하여 개인 사진을 찾으세요. 이곳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것을 기록하세요. 사진. 사진이라. 음, 여기는 서제. 여기 사진 있다. 한 장 찍었어. 화목해 보이네. 엄마와 아들 일단 얻었고. 그리고 다른 건 없는 거 같고. 사람이 왜 열려 있을까? 여기도 있다. 가족 사진. 이번엔 아빠도 있네. 근데 약간 사진 얼굴이 지워. 어? 찍은 거는 멀쩡한 뭐야? 바뀌었어. 그지? 얼굴들이 뭐까? 저주 걸렸나? 그리고 여기는 안 열려. 여기도 안 열려. 거실 서랍을 전부 다 잘 봐야 될 거 같아. 뭐가 있을지 모르니까. 나는 탐정이잖아. 그지? 잘 뒤질 줄 알아야 돼. 어, 열쇠. 어디 열쇠인지 모르겠지만. 열쇠 얻었고요. 의자가 길을 막고 있는 어 여기서 하는 소리. 난 커피 포트 작동된 줄 알았어. 소리가 그지 뭘까? 소금인가? 설탕 설냉장고. 어 냉장고는 깔끔하네. 여기는 이런 것들 어디다 쓰는 걸까? 석상들 어디다 끼우는 걸려나? 일단 다 뒤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쪽지다. 손글씨 종이 2단. 요즘 학교가 힘들다는 거 알아? 친구들이 못되게 굴기도 하지만 우린 이겨낼 거야. 저녁은 냉장고에 넣어뒀어. 사랑하는 마들. 음. 이단이 학교에서 좀 힘들었나 봐. 어, 여기다 열쇠 쓴 거 같은데. 아까 얻었던 거. 음. 조사할 만한 게. 여기도 있다. 사진. 결혼 사진인가? 맞죠? 어디서 소리가 들렸어? 어, 뭐야? 어디 문이 닫힌 거지? 누구야? 뭐야? 불길한 소리가 들렸어. 누구야? 누구지? 뭘까? 여기는 여전히 안 들어. 못나가게 막아놨네. 2단 we. 우리는 모든 걸 기억하고 있어. 맞나요? 이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필요적 이름이 나타났습니다. 이선. 그리고 누구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세요. 이선. 아, 이선. 2단. 2단 아니면 이선. 이렇게 막 번역이 두 가지로 된 거 같은데. 여기도 문 열렸네 갑자기. 일단 조심히 문 닫아버려. 어, 사진 찍어. 증거들 약들이 많네요. 그리고 어, 그림이 있는데 아까 그 온실인데 그 안에서 사람 그림이 있네. 동그라미 쳐져 있어. 오컬트 이런 거 좋아했나 봐. 그리고 여기도 그림. 정상적인 그림은 아니네요. 얼굴들이 지워져 있거나 악마의 형상으로 그려져 있어. 뭐 때문일까? 의료 처방전 이선의 복약 일정. 애프로 페라진. 환각과 불안을 줄이기 위해 하루 이회, 근육 격련을 줄이기 위해 아침이래. 어, 먹어야 될 약들이 엄청 많았네. 그지? 상태가 좋지 않았어. 그래서 그림에도 보면은 휠체어를 타고 있잖아.이 이 휠체어 찍어 주고 그리고 다른 거 볼 만한 거 있는지 서랍들다 여러분 여기도 약이 엄청 많아 불쌍한 이선 여기도 열 수 있나? 아무것도 없네. 여기는 없고 그림. 자, 그러면은 여기 있는 거는 좀 본 거 같은데. 어디서 발소리가 들리는 거 같다. 방금 위쪽에서 들린 거 같은데. 여기 위에 올 누가 있나? 막혀 있단 말이지. 어 쉣. 화장실 또 소리가 들려. 누가 있나 진짜로? 물을 내리면은 아무것도 없나요? 아이 괜히 손 안 쳐졌네. 아니 여기 나가야 되는데 막아나 버려 가지고 이제 돌아다니면 되려나? 누굴까? 못나가게 막은 게. 여기는 문을 열 수가 없어. 의자를 치우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나갈 마음이 없나 봅니다. 아, 어디를 봐야 될까? 놓친게 어디 있을 거 같아. 잘 보면은 여기 밖에도 아무도 없고. 목표를 봐볼까? 음. 그냥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알아보라고 하거든. 여기서 뭐 볼 수 있나? 저 봐봐. 아무것도 없어요. 응. 아무것도 없어. 여기도 열려야 될 거 같은데.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화장실에 얻은게 없다. 그럴 수가 있나? 물을 내린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뭐가 없네. 뭔 뒤에도 없고. 뭘까? 여기 위에 올라가고 싶어도 막혀서 안 되고. 음. 아니, 나는 탐정이야. 반드시 찾고 만다. 그지? 반드시 찾는다. 여기 방탈출이야. 무조건 찾는다. 어디에 뭔가 있을 거야? 내가 분명 다 열어뒀던 거 같은데 몇 개는 다 쳐 있는 거 같아. 아, 안연 곳들이 몇 개 있구만. 여기겠구만. 여기겠구만. 아, 여기 들어왔을 때 유독 뭔가 소리가 컸단 말이지. 그러면 뭔가 들키고 싶지 않았을 거야. 그런 걸 숨겨 놨겠지?이 자식 딱 걸렸죠? 없는데. 여기 뭐 없고 읽었던 쪽지고 뭘 원하는 걸까 도대체? 음. 아니, 봐봐. 뭔가 소리가 또 들리잖아. 그지? 어디에 뭐가 있을 거 같아. 이런 것도 열 수 있었네. 뭐가 없지만. 얼까? 내가 놓친게 없는데. 뭘까? 이건 거울인가? 아니, 안 열려요. 귀신님, 여기 갇혔어요. 휠체어 찍었다고요? 이 사람들아 힐쳐 찍었습니다. 다른 거 찍을 만한게 또 없는데. 음. 버그 맞다고요? 아니 여기 방업에 플래시라이트 있다고? 손전등 레어 아직 순서가 안 된 거 아닐까? 어디서라? 침대 옆에서 여기. 오 >> 뭐야? 누구야? >> 아이의 웃음소리. 오 이걸 왜 못 봤지? 아니 손전등 이렇게 하면은 한 이쯤에 놔주지. 왜 이렇게 있어 가지고. 아나 아 엄마는 항상 온실에 계세요. 엄마는 저와 대화하는 것보다 꽃과 더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그들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나를 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해가 안 돼요. 꽃들 help me 온실. 이선의 메모에는 그의 어머니가 온실에서 꽃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한다고 적혀 있다. 그녀는 그것들이 그를 도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무슨 뜻인지 알아보자. 엄청 좋은 꽃을 키우고 있나? 뭐야? Don't >> 왜 이렇게 어두워? 아니, 그리고 손전등 얻었잖아. 고장난만. 어, 의자. 아, 이제 치울 수 있네. 오케이. 나가기 가능. 와, 소름도 뻔. 일부러 버그라고 몰아가 가지고 게임 껐다 키게 만들려고. 아까 어 버그라고 호원 장담했던 사람들 뭐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네. 레전드네. 버그 아닌데. 그 포인트 뭔줄 알아? 버그 아닐까요? 이거 오케이. 이러면 괜찮아. 근데 버그예요. 왜 이러는 거야 도대체? 뭔 버그에요? 키키키야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확정 뭐냐고? 버그 아니었는데 못 찾았던 것뿐이었는데. 여기에 뭐 있겠구만. 꽃들과 대화를 했다. Kon 약간 그렇게 보이니까 그냥 Kon 아 내 자리 비밀 번호다 그지? 상호 작용이 가능해. 어 나 이거 그거 같은데 느낌이 이거 아래 맞네. K5 K 이거 H는 8. 이거 기억 좀 여러분들이 조합해 주세요. 버그에 했던 사람들을 특히나 외워 주세요. 도움돼야 되겠죠? 자 N은 2.음 다 봐야 돼. 여기 없고. 아, 이렇게 많이 키운 거야. 어, 아팠던 거고. 여기도 괜찮죠? 음. 귀엽고. 내가 볼 때 이거다. 이거다. 이거구만. 이거였네. 맞죠? 자, 4 마지막 이거 무조건 어 뭐 놓쳤나? 다 찾았나 혹시? 아 58 사이 전부 다 찾았구나. 58 사이 오 열렀어. 뭘까? 열쇠 열쇠 나이스 찾은 열쇠가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집으로 돌아가서 열쇠가 무엇을 알려줄지 살펴보세요. 열쇠가 무엇을 알려 줄까? 설마 지하실이 집에 지하실도 있었던 거 같은데. 잠긴데. 잠긴대라고 해 봐야 그지. 여기 잠겨서 못 들어갈 거고. 하나 있잖아. 문. 아 깜 깜졌네요. 아 깜깜해졌네. 아 아 깜깜해. 응 열쇠를 여기다가 쓰면 될 거 같습니다. 와우. 지하실 그래도 여타 지하실들보다는 밝다이 정도면은 뭐 그냥 아주 어 낮이지.음 안 열리고 안 열려. 지하도 아늑하다. 여기 괜찮은데.음 음. 열쇠. 열쇠를 또 얻었어. 여기에 숨겨진 답이 있을지도 몰라. 어, 석산. 숨겨진 진실. 어? He it 이거 들으래. 아, 저건 잘했어요. 전원 케이블 없이는 추궁기가 작동하지 않는다. 지하실에서 찾아보자. 지하실 어딘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케이블이 있을 것이다. 아 엄수에이 둘 중에 하나 문 열리겠네 그지? 나이스 야. 어 굿. 여기 있네. 좋았어. 야, 예전에 나 갑자기 뭔가 생각난다. 데모 버전 때 케이블 찾으려고 헛간 갔던 거 같은데. 음. 여기에 이렇게 딱 얻었고 그다음에가 가지고 끼워주면 노래가 나오겠죠? >> 노래가 아니네. 어 >> 나 수탁 >> 어 이선이 안녕 이선이 >> 어 같이 놀래 >> 뭐야 어떤 개식이야 뭐야 >> 나 여기 지하실에 있어이 선이 뭔가를 어 쉣 뭐야 어두워 >> 누구 있나요 어 그렇다 그니까 이선이 그림 보면은 온실 속에 뭔가 사람을 그려 놓은 까만 인간 형체가 있었잖아 뭔가를 봤나 봐 그리고 이제 너 목소리 이상해 너 뭐야 뭐 이렇게 하면서 막 같이 놀래 했는데 걔가 저기 이선일을 해커치한 거 아닐까? 추금기가 재생된 후 집이 어두워졌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해 보자. 불쌍한 이선이 어디서 숙삭이는 소리가 들려. 어 뭐야 이런 형체를 본 걸까? 이선이는 어 건드리니까 사라졌어. 심박수가 심장 터질 거 같아. 어. [웃음] 아, 깜짝아. 에, 어떤 시점일까요? 좀 밝다. 신고받고 경찰이 가는 건가? 어 내가 이제 움직일 수 있어. 어 형사 같아. 어 애초에 조사를 하고 있었네. 그지? 웰몬츠 패밀리. 여기 보면은 이선 헨리 아비게일 이런 식으로 농장의 사진들 사진 찍은 거 아니면은 내가 과언인가? 그게 그때 그런 일이 있었던 거고 지금 내가 그 약간 좀 시간이 흐른 건가 뭔지 모르겠어. 일단 나가자. 뭐야? 나갈 수가 없는데. 문이 반응이 없는데. 아, 모자 챙기고 나가야지. 아, 물안잔 하고 가야지. 아, 무전기 챙기고 나가야지. 아, 서랍 열고 나가야지. 아, 여기 설랍 여기 쓰레기통 비우고 나가야지. 아, 여기구만. 여기네. 아. 아, 여기 서랍이구만. 중요 파일. 야, 여기네. 총. 어, 석상 또 있네. 석상이 석상 챙겼어. 소학에 들고 나가나? 아닌데. 책상 오른쪽 위업에 뭐 있었다고? 뭐가 있어요? 뭐가 있냐고요? 이제 나갈 수 있나? 아니 이거 반응이 없어. 뭐가 뜨거든? 눌러도 왜 응답이 없지? 척 이런 거라도 돼야 될 거 같은데. 아, 어디 또 뭔가 놓쳤나? 없는데. 어. 아. 아니 먼드 아이씨 뭐야 커피 왜 마셔 느닷없이 아 나 뭐 있는 줄 알았네 응 아 커피라니 뭐야 뭔 소리야돼 문 앞에 신문이 있어 보자 이거를 다시 뭔가 보내야 뭘 보여주고 싶은 걸까? 한 번 더 생각하는 건가? 그래,이 사건 무조건 해결하고 봐야겠어. 굳이 넣을 필요가 있는 신인가? 여기 불가피하게 꼭 넣어야만 했나? 의미 없는 거 같은데. 왜 넣었을까? 신문 1963년 10월 7일 월요일 포틀랜드 데일리 뉴스 북부 농장에서 가족 실종 경찰은 1963년 10월 2일부터 실종된로든 가족의 행방 불명을 보고했다. 실종된 사람은 로버트로든 그의 아내 마가렛로든 그리고 아들 토마스 로든이다. 가족의 친척이 농가를 방문해 집이 비어 있고 소지품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한 후 보안관 사무소에 신고했다. 경찰은 집이 잠겨 있지 않았고 식사가 식탁에 남겨져 있었으며 가족의 흔적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가족은 마지막으로 이틀 전 집에서 몇 마일 떨어진 9번도로 근처에 작은 식료품점에서 목격되었다. 수색 팀은 주변 숲을 며칠 동안 수색했지만 가족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 집안 벽에는 이상한 상징이 새겨져 있었지만 수사관들은 그 의미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경찰은 수사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다시 일어나고 있다. 이미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네. 지금은 1993년이라고 했거든. 이런 일이 있었어. 30년 전에. 일단은 커피 마셔야지. 왜 따라 놓은 거야? 그러면 이제 나갈 수 있나? 아. 아니, 커피 어그로 끌어 놓고 맛있지도 않는 거 봐봐. 아이, 나 어이가 없네. 이제 가는 건가? 음. 어, 이건 기절한 사람의 시점인데. 뭘까? 다시 그 장소야. 뭔가 소리가 들렸어. 방금. 일단 여기 그대로요. 올라가다가 놀라 가지고 그지? 이제 목표 집안에서 무언가 변했는지 확인해라. 어, 그 문양인데. 테크 me away. 날 데려가. 맞나요? 날 데려가 줘. 뭔가 긁는 소리가 났는데. 왜 그래 이거 문 막아 놨어? 이제 치우지도 못하겠네. 어디로 가야 될까? 다시 한번 둘러보고 나가고 나한테도 분명 무슨 일이 벌어질 거 같아. 좋지 않은 곳에 와버렸어. 이제 2층 갈 수 있나? 어, 2층 갈 수 있네. >> 이게 저기로 옮겨졌구나. 아마도 위층을 탐색하라는데. 뭐야? 어, 병 떨어진 거 같어. 나 완전 개큰 바퀴벌 줄 알았어. 까만 거 떨어지길래. 이거 이거 서랍 잘 봐야 돼. 또 뭐 놓치면 안 되니까. 여긴 왜 막아뒀을까? 어 뭔가 상운 그림이 있는데. 여기 먼저 어 여기는 뭐가 있을까요? 쪽지 뭐야? 뭔 소리야? 요즘 일은 잘 풀리지 않는다. 아무것도 그렇다. 모든 계획, 모든 일들이 모두 무너져 버린다. 그리고 아비게일. 그녀는 달라졌다. 밤이면 집안을 돌아다니며 혼잣 말을 하는 소리가 들린다. 온실에서 몇 시간씩 보내며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임. 내가 물으면 그녀는 그저 멍하니 나를 바라보는데 마치 나를 꿰뚫어 보는 거 같다. 이선은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다. 아니 뭐 인터뷰 하나요? 뭐 작성 중인가? 내가 말하는 거. 좀 조용히 해주세요. 뭐야? 옆에서 창백하고 약해지고 마치 무엇인가 그의 기력을 빨아들이는 거 같다.이 집은 더 이상 정상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때때로 나는 집 자체가 지켜보고 우리가 무너지기를 기다리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어이 선이 왜 아프기 시작했을까? 응? 아 이거 뭐 하고 있는데 계속 잡아치고 있네. 프랭크 여기 오면 안 됐어. 도망쳐. 그것이 널 찾기 전에 어 뭐야? 아 깜짝아. 어어 뭐야? 이거 보면 안 돼. 이거 안 봤어요. 위에 공중에 떠 있어.이 미친 뭐야? 공중 보양 뭐야? 유튜브 코리아가 오해야 한다고? 아 깜짝아. 아 쥐 아씨 깜짝이야. 아 유튜브 코리아가 입맛다시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금지된 의식에 사용된 오래된 고서 딱 기울할 순 없네. 나 뭔지 알았다. 어 이선이 뭐야? 쳐다보는 거 아니지? 그러니까 이선이 원래 아팠어. 몸이 병약했는데 엄마가 얘를 고쳐보고자 노력을 한 거지. 근데 그게 잘못된 방향으로 고치려고 노력한 거야.이 금지된 의식을 이용해서 그지? 근데 그게 잘못된 거지. 어, 완전 잘못된 거야. 얘 계속 나 쳐다보는 거 같다. 맞네. 계속 쳐도 여기 뭐 있나? 어, 뭐까? 사진 기호가 있 어디 튀었다? 인형 그지? 기호가 있는 사진이래. 이거 아까 벽면에 그려져 있던 건데. 기호 진짜 튀었네. 어, 여기도 있어. 사진 지웠다. 사진 찍으니까 기호가 사라짐. 어디로 갔을까? 이거 그거 마지막 만찬 아님? 최후의 만찬인가? 마지막 만찬. 그런 뭐가 있네요. 문양을 찾아야 되나? 그게 힌트일려나? 오케이. 그럼 내려가서 그 문양 찍으러 가자. 아 여기도 들어가 보자. 발소리.음 여기도 있다. 사진. 이거는 뭘까? 어디 걸까? 똑같은 기호가 있고요. 어쨌든 두 번째. 엄마 깜짝아. 제책이 아니 나 살다 살다 뭐야? 아 이렇게 다 작동해. 어 거잉? 왜 이래? 뭐야? 할 말했어? 뭐라고? 아 진짜로 위험하다는데 뭐야? 어 뭘까? 이거 뭐힘? 근데 이거 왜 뒤로 안 가질까? 아 누구야? 진짜 팔꿈치로 그냥 쳐버리기 전에 누구세요? 아 아 위어 >> 아니 뒤가 아니었네. 아 아 나 깜짝 안 움직여지길래 아래에서 뭔가 일어나고 있어. 가서 확인해 봐. 아 나 놀랐네. 나 딘 줄 알았거든. 근데 위에서 뭔가 떨어져. 위에 봤는데 위에 있어. 아니 나 이거 그거 같아. 아 PTSD 와 그 무료 게임 공포 게임 숨어 있는 거. 어 딱 그 자세잖아. 어 이거 아래쪽 흔들자에서 소리 나는 거 같은데 느낌이 그래. 왜 저기 앉아 있지? 뭐야? 어? 쪽지 위층으로 새로운 주기가 시작된다. 쉣 새로운 주기가 얘 어디 가? 새로운 주기 1층에 기도방을 조사하 기도 기도방 기도방이 어디야? 이거 사진 찍을 수 없고 인형 어디 갔어? 여기 아닌 거 같은데. 1층에 기도방이 어디지? 다시 올라가야 되나? 번역 오류 아닐까? 기도할 만한 방은 2층 느낌인데. 2층으로 다시 가야 될 듯. 여기 봐봐. 맞네. 맞아 맞아. 여기 같아. 아, 여기다가 석상 대치하는 건가? 아니면 이미 돼 있나? 물건들이 근데 다 있네. 일단은 아니 빠르가 왜 필요함? 딱 두 손을 탁 잡은 다음에 딱 끌어다기면은 되겠구만. 아 저 그래도 관심 한번 줘야겠지. 그래도 놀래 킬 거 같으니까. 아 미리 가서 맞자. 매도 먼저 맞아.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와우. 오케이. 됐어. 됐지? 가라. 관심 좋다. 이제 빠루를 찾아야 된다. 빠로는 어디 있을까? 화장실은 없을 거 같고. 빠루는 거기네. 여기 창고 느낌이니까 여기 있겠네. 여기 없으면 빠루가 지하에 있겠네. 지하도 뭔가 있을 거 같아. 좀 불길하긴 하지만. 여기 어딘가에 어 나이스. 뭐야? 어디야 소리? 기도방으로 돌아가서 판자를 제거하고 안을 확인해.이 너머에 뭔가 있다 지금. 아 늦었다. 아 멘트 빨리 생각했어야 되는데. 아 이거 놀라게 놀란 것처럼 느껴 버리잖아. 그럼 사람들이. 스타가 뭐 한 거야? 아, 이런 논란 좋아하네. 아, 즉각 멘트 쳤어야 됐는데. 아. 아, 뭐야 이거? 어, 집 구조가 이게 아닌데. 원래 fear is 두려움은 어디에나 있다. 공포 me 이러다가 앞에서 뭐 싹 온다. 이건 절대 안 올라갈게요. 저로 장담하고 어 뒤에도 뭐 봐도 가자 가자 절대 안 놀라 뭐 분화 여기 뭐 달려오는 거밖에 더 됨. 뻔한데 뻔한 클리시인데 뻔한 레퍼토리인데 뻔한 방식 뻔한 공식 뻔한 개수작 뻔한 연출 쫄면 하수다 무조건 나온다. 저기 봐봐 내가 늘 말했죠 반짝이는 데는 거리가 좀 있어. 그럼 사람은 저기에 집중하게 돼. 그동안 어떻게 되겠어요? 가는 동안에 뭐 딱 던져 줘야 놀라겠죠? 여기쯤 뭐 나온다. 잘 봐. 자. 3 2 어 저게 나오네. 그러면은 일단 뒤를 먼저 봐. 도망갈 테로 없지. 지금은 없다고 생각할 거야. 근데 이제 올 때 뒤에 보면 길이 생겨 있다. 그러면은 전력질 주로 도망가야 돼. 오케이. 어. 어. 어. 괜찮아. 느려. 아, 가만 있어. 어차피 뭐 야 이거 이거 내가 미리 알려 줄게요. 나한테 다가오기 전에 이쯤에서 텔레포트한다. 바로 갑티튀다. 나 얘기했어. 쫄 쫄면 바보. 쫄면 바보. 자, 이제 온다. 자, 자, 갑니다. 고. 아, 너무 좋아. 까우 하고 나오겠네. 어, 계속 꼬았네. 아이디어 좋아. 계속 꼬아. 아주 계속 변수네. 응. 오케이. 좋아. 좋아. 오케이.이 이렇게 나오겠다고 이제. 오케이. 나 뭔지 알겠다. 이건 얘기 안 할게요. 이거 좀 일급 비밀이야. 업게 노하우라서 이거 얘기하면 조금 단축이 될 수 있어. 이건 얘기 안 할게요. 언제 뭐가 나오는지. 달려 달려 달려. 그냥 달려 달려. 자 뒤돌아보면 안 돼. 절대. 가. 그냥 가. 그냥 가. 그냥 가. 어 뭐 나왔다. 이거 뭐야? 헤하고 뭐 나오겠네. 기다리자. 갔잖아. 맞지? 깨 깨 이런 거. 어, 개 같은 거 절대 안 올라왔지. 어, 문 나왔다. 문. 그럼 여기 뭐 딱히 아, 열 수 있었다고? 열 수 있었나? 어, 모자 위에 열 수 있었네. 아, 쉽다 게임이. 그 놀래 놀래 놀래 놀래 킬스 여기 숨는 건가? 이렇게 아니구나. 아니 뭐 머쓱하게 돌아왔네. 아마추어 여기 올라가게 한 다음에 문 열면은 바뀌어 있지. 그지? 연출적으로 그렇게 했을 수 있는데 이제 이거 뜯어 주면 된다. 어떻게 될까? 뭔가 지금 계속 빌드업하네. 왜 이렇게 느려? 뭐 나오려고? 와, 레전드 아무것도 안 나왔어. 그냥 검은 화면 띄워주고 다시 화면 나온 다음에 다 없애 주지. 이건 뭘까? 어, 뭔가 밝아진 거 같아. 이번엔 누구 시점이지? 어 이거 에비게일 시점인가? 엄마 당시에 그지? 과거 시점인가 봐. 아 이제 왜 그렇게 됐는지 뭔가 전말을 알려줄 모양인 건가? 아 나 갑자기 구길래 뭔가했네. 수풀을 확인해라. 타지 않게. 아, 깔끔할 땐 이런 느낌이었구나. 어, 너무 좋았다. 여기 그지? 엄청 괜찮았던 집이었네. 뭘까요? 이거 맥물 머임? 맛 없을 거 같은데. 당근 가져오래. 당근. 나가서 산듯한 공기 마시자. 공기를 싹 아, 좋았네. 여기 이랬던 데야. 어, 완전 극과 극이었어. 완전 느낌이 달라 버리네. 당근을 가져오고 당근 당근 당근아 응 >> 뭐야 잠깐만 뭔가 그냥 바닥을 판 것도 아니고 이렇게 재배기 식으로 만들어 놓은 곳에 그 흙 안에 이런게 들어 있을 수가 있나? 누가 넣어 놨나? 너는 선택받았어. 흙은 자신에게 닿은 모든 이름을 기억해. 이제 그것은 너의 피를, 너의 집을, 너의 아이를, 너의 미래를 통해 뻗어와. 이것들을 가까이 조용히 두어 매일밤 그것들을 위해 기도해. 목소리를 잠재우고 그들이 부를 때 대답하지 마.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을 가져가 버릴 거야. 선물들을 불에 받쳐. 그러면 저주는 다른 영혼을 찾을지도 몰라. 이거 완전 완전 그거였네. 그러면 어떻게 보면 엄마도 피해자였네. 잘못된 선택으로 한 결정이 아니었어.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이런 상황에 놓여 있었던 거구나. 빨리 태워버려. 어디다 태우지? 부른을 가져오는 저주받은 물건을 찾았어. 악마의 물건을 모으고 모닥불을 찾아서 저주를 막기 위해 태워. 모닥불? 아, 여기 이걸로 아니 이걸로 안 되나? 여기다 딱 태우면 될 거 같은데. 집 밖에서. 아, 그래. 저주 받은 거니까 밖에서 태워 버리자. 태우기 좋은 장소가 너무 많은데요. 뭐 어디다 태우지? 여긴가? 여기 아니 근데 이렇게 대놓고 넓은데 어디가 좋은 장소야? 태우기. 모닥불이 어디 있어? 어디 있는 걸까? 여기 어디 쪽에 있으려나? 아까 장작 맞은 편에 있지 않았냐고요? 장작 맞은 편에 집 안에 아니면 어디 말하는 거지? 아 몰라. 산책해. 뭐 있겠지? 어디에? 어? 어? 이거 뭐야?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 나를 믿어야 돼. 왜냐면 이거 버그에 했던 사람들이 널린 곳에서 내가 얻을게 뭐가 있겠냐고요? 예. 내가 찾아야지. 아 뭘까 도대체? 한 바퀴 둘러 보면은 뭐 나오겠죠. 음.에 오닥불이라. 어 이건가? 밖 맞냐고? 맞지 않을까? 아 못 넘어가네. 아 진짜. 아니 다리 쓱 해가지고 쓱쓱 넘어가면 되겠구만. 왜 못 넘어가는 거야? 응? 여기에 뭐 있나? 여기에 뭐 있다고? 아이씨 여기구나. 음. 음. 가져와. 됐어. 왜? >> 왜이 그래? 진짜 저주받았나 봐. 단서를 따라가서 원인을 밝혀. 발자고지? 어. 뭐야? 나무가 나왔어. 누구지? 사람? 야, 저기요. 야, 뭘 표현하는 거지? 엥? 다시 돌아왔네. 또 가야 돼. 뭔가 많아. 어 그 책이네. 이러면은 뭐가 될까요? 아니, 근데 거기 누가 심어 놓은 거야? 저주받은 물건들을. 사이코가 넣어 놨나? 어디 이교도 신차들이 고양에 지내주고 있는 어? 다시 이동됐어. 어 위에 자 뭔가 이제 사람들이 공중에 떠 있네요. 위험해. 어 도끼 보게 된 자는 결코 떠나지 못한다. 본래 자신으로서는 본래 자신으로서는 돌아갈 수 없대. 다른 무언가로는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이야기인가? 아, 위에 이렇게 사람들이 떠 있어 가지고 볼 수가 없네요. 아니, 돌아갈 수 있어. 내 의지대로 돌아가고 말태야. 뭐야? 어, 다시 집 2층으로. 안네. 안네. 이런 것들이 환각일 거 아니야. 지금은 이럴 리가 없는데. 노트 left is strange 아라프. 인생은 이상해. 인생은 이상. 뭐지? 어, 이런 공간이 있었나? 뭐야? 약간 과거에 그런 걸 보게 된 거 같아. 날 데려가죠. 숙삭김이 들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바람 소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소리는 내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모든 것이 멈춰 있어도 그림자가 움직였다. 동물들은 이상하게 행동하며 멀찍이 떨어져 있었다. 까마귀들은 더 이상 밭을 떠나지 않고 그냥 지켜보고 있었다. 기다리면서 그때 이선이 아프기 시작했다. 어떤 의사도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병. 그는 걷는 것을 멈췄다. 그는 마치 이게 내 잘못인 걸 알고 있다는 듯이 나를 바라봤다. 어쩌면 정말일지도. 어쩌면 이곳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 걸지도. 이즈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생각하기도 전에 손이 먼저 움직인다. 무엇인가가 계속해서 나에게 새로운 선물 인형 상징 뼈와 철서로 만든 별을 만들기 강요한다.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 그것들을 불에 가져갔다. 목소리가 잠잠해지길 바라며. 하지만 잠잠해지지 않았다. 숙사임은 더 강해졌다. 그들은 모든 것을 다락방에 두라고 했다. 그곳에 있으면 차분해진다. 너무 차분해진다. 마치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때때로 내 위에서 발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다락방은 내 위에 있다. 나는 생각한다. 이미 안에 있는 거 같다고. 여긴데.이 장소인데 그지?이 장소 아니었나? 여기에 뭔가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 목표 다락방에 가서 탐색하래. 이거 사진 찍을 수 없고. 나 뭔지 알았다. 나 뭔지 알았어. 어떡해? 뭔지 알았어. 십자가들 있잖아. 십자가들이 있네요. 그리고 일단 내려가. 내려가면 이제 비밀이 밝혀진다. 자, 우선 여기 먼저 조사해. 안에 뭐 있을 수도 있어. 없죠. 그다음에 여기가 없죠. 그다음에 여기가 없죠. 여기가 없죠. 그다음에 지하실에가 무조건이야. 지하실에 가면은 모든 퍼즐에 풀려. 여기야. 자, 여기 봐요. 없죠? 여기 없죠? 오케이. 이제 다 끝. 의식 끝났어. 어. 이제 가면 돼. 의식 끝났어요.이 상태로 이제 올라가면 된다. 철권 해 봤지. 탁탁탁 움직이다 보면은 희귀 캐릭터 나오는 거 그대로 지금 다 했거든 이제. 아, 여기네. 여기였네. 아, 여기였구나. 아, 거기가 아니고 여기구나. 계단으로 올라와 보니까 각도를 알겠네. 여기였어. 여기. 자, 여기가 타락방. 어, 진짜 그거네. 별모양 그거 액세사리 같은 거. 겟 out웃 over here. 여기서 나가네. 열쇠가 필요하고. 나갈 수 없지. 이제 거의 다 했는데 여기에 뭐 있나? 어, 이거 문양 맞추는 거네. 문양 쉽다. 문양 끝. 이러면 열쇠가 나왔고 발소리 뭘까? 이제 여기 열 수 있어. 테이프 테이프 테이프를 찾았어. 다락방에 있는 테이프 레코더에서 재생해. 테이프 레코더 이건가? [웃음] 그런 느낌이다. 내가 분명 나가라고 했을 텐데 너는 그 말을 어겼어. 너의 선택이야. 이런 느낌. 웃음 소리가 마치 비웃는 거 같아. 내용을 한번 들어봅시다. 악마 소리 아니야? 어떻게 이런게 녹음된 거지? 이거 >> 헐 정신 차리고 보니까 아이고 그래 이건 실종이 아니야 지하실에서 일어난 것 같은 이상한 사건들을 보여줬다. 테이프는 거기로 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봐. 이럴 수가. 어. 어. 다리에 힘풀릴 것 같아. 괜찮아. 침착해. 아니 멘트 생각하라고. 놀라지면 말고. 스타가 까마게이가 죽었나? 어디 있어? 노래 소리 들리는데. 피아노 치는 건가? 피아노 있었잖아. 지하실에 지하실에 뭐가 있나 보다. 뭐야? 누구야?이 선유 아니면 악마인가? 악마 아님 사라졌어. 뭐야? 어디 간 거야? 열리나? 열려고 하는 건가? 여기에 그러면 시체가 있을까? 이거 뭐지? 아비게일인가? 누구 시체일까?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 이선은 사라졌어. 헬리도 피가 온 곳에 있어. 총은 내 손에 들려 있어. 방화세를 당긴 기억이 없어. 정말이야. 속사김이 계속 그들을 풀어 주라고 말했어. 내가 그렇게 할 때까지 멈추지 않았고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했어. 나는 버티려 했고 맞서 싸우려 했어. 끝났을 때 목소리들은 조용해졌어. 처음으로 집안에 고유했어. 그 침묵은 숙사인보다 더 크게 올렸어. 눈을 감으면 아직도 그들의 얼굴이 보여. 이제 진실이 드러났으니 나는 드디어 쉴 수가 있어. 오래전 끝내고 싶었지만 집이 허락하지 않았어. 날 여기 붙잡아두고 누군가가 이어받기를 기다리고 있었어. 드디어 그들에게 갈 수 있어. 이선과 헨리에게 고마워. 설마 내가 이제 이어받게 되나? 어떡해? 아이고 완전 미쳤네. 엉망이네. 아니 너무 가까이 가지 마세요. 이거 모자이크 처리하기 곤란한데. 아 근데 이거 모자이크 처리 안 해도 되겠다. 좀비 같이 생겼네. 그지? 굳이 모자이크 안 해도 될듯. 이거 모자이크 안 했다고 노면은 유튜브 코리아 말이 안 되지. 좀비 영화 안 봐봤나? 어 좀비처럼 생겼구만. 그래도 가슴 팍 모자커 해주자. 칼 꽂혀 있으니까. 일단 주변 둘러보는 그러니까 경찰 이거 왜 발견을 못했을까? 문들 전부 다 땄으면 다 보였을 텐데. 웰몬츠 가족의 실종에 대한 모든 증거를 모았어. 이제 농장을 떠날 시간이야. 아, 나 알았다. 아까 중간에 시점 한번 바뀌었잖아. 그것도 주인공이야. 왜냐면 기절했을 때 잠깐 꾼 과거의 기억 아닐까? 그지? 왜냐면 굳이 다른 시점이 나올 필요가 없었는데 중간에 한번 기절했었을 때 과거에 회상 같은 건가 봐. 그게 갑자기 지금 왜 떠올랐냐면 모르겠어요. 그냥 갑자기 떠올랐어. 나가자. 누구야? 아, 근데 주인공 못 나갈 거 같다. 어, 나한테 옮겨졌으면 진짜 저거 왜 저래? 이건 봤던 거니까 2층 라디오인가? 아니 나였으면 아니 이거 그냥 잡아다가 두 손으로 탁 해가지고 여기 탁 한다면 나가면 되겠구나. 위에서 들리나? 여긴가? 아, 여긴가? 여기서 드리는 건가? 뭐야? 여긴가? 더 위층인가? 다락방. 다락방으로 유인하는 거 아닌? 이것도 아니잖아. 씨 어디야 이거 소리? 내 머릿속에서 들리는 건가? 혹시 나도 미쳐가는 건가?이 근원지를 찾아야 되는데 어디야? 여기도 아닌데. 서랍에 있나? 아래층인가? 화장실 아니면 지하실 것도 안 했네. 아, 이거는 이거는 아씨. 아, 좀 뒤 뒤 들어보게요. 왜 저래? 어, 이제 안 켜진다. 뭐야? 원하는게 뭐야? 어, 원하는게 뭐냐고? 어, 말을 해. 말을. 어 쉣 이제 뒤에 없겠고이 이거 일부러 노가다시키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웃음] 뭐야 뭔 소리야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건데 이거 >> [웃음] >> 어 문 열렸다고 진짜로 나갈 수 있다고 I kill유 나갈 수 있나? 뭐야?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지? 또 잡혔나? 근데 죽은게 맞는데 어떻게 계속 움직이는 거야?이 옆에 있는 거 뭔데? 그 헬리랑 이선이 묻혀 있는 장소일수도 그지? 여기 지금 생매장당했어. 헬리 맞네. 헬리 무던 이렇게 일단 무덤해 줬어. 그다음에 나는 하나 더 생겼네. 이선 이선 이선 거 여기 해주고 그리고 옆에 하나 더 있네. 설마 프랭크 아님 주인공 이름 프랭크잖아. 아니네. 아비게이네. 아비겔. 나 진짜 착한 짓 하고 있다. 응. 이러면은 된 거겠지? 이제 뭐 하지? 뭐야? 아니, 하나 더 있잖아. 이거 유 적혀 있는 거 아님? 유것도 안 적혀 있네. 이거 뭐 해야 되지? 아니, 그걸 왜 꽂자? 불안하게. 프랭크 맞네. 아이고. 어, 여기 수많은 사람들이 왔었네. 로버트도 있고. 어, 내가 다음에 희생자가 아니었어. 희생자들 엄청 많았네. 토마스, 마가렛, 로버트, 린다. 어떡해 이거? 미친 나갈 수 있으려나? 미로네. 미로 못 나갈 거 같은데. 그냥 발동만 치는 건가? 오케이. 아니, 나갈 수 있어. 나라면 나갈 수 있어. 문만 찾으면 돼. 만 별거 없을 거야. 괜찮아. 세개로 나갈 수 있어. 나갈 수 있어. 어딘가 분명 나가는 길이 있을 거야. 아, 그냥 길들이 복잡해서 이거 왔던 길인지 아닌지 모르겠네. 한 바퀴 도는 거. 아, 돌아버렸는데. 그러면은 이제 나갈게요. 길 다 머릿속에 기억 완료했거든. 오른손에 법칙 필요 없음. 여기는 그 무덤 있는 곳이고. 봐봐. 자, 여기는 이제 무덤 있는 곳. 여기는 이제 무덤 있는 곳 나오고. 여기다. 여기다, 여기다. 여기다. 여기 밝아. 백투더 그레이브스. 소지품을 되찾았어. 무덤으로 돌아가. 이거 약간 중위적인 말 아니야? 무덤으로 돌아가. 세상에 무덤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어디 있어? 어? 무덤으로 돌아가라니? 무덤을 찾으면 될 거 같아. 자, 무덤은 여기로 가면은 나옵니다. 자, 10초전. 10 9 8 7 6 5 4 3 10. 처음부터. 여기서부터니까 10 9 8 7 4 3 2 1 0 땡지 뭐야? 뭐야? 더 이상 무엇이 현실인지 알 수 없어.이 저주받은 곳을 떠나. 어두워졌는데. 여기서 어떻게 떠나? 떠날 수 있나? 어, 잠깐만. 여기가 이렇게 됐으니까 지형이 바뀌었나 보다. 계단 여기 헛간이구나. 나왔어, 나왔어. 차로 돌아가. 백투더 컬 백투더 그라이브가 아니야. 백투더 컬 어 나가 나가 나가. 갈 수 있을까? 제발 시동 걸어. 시동 걸어. 시동 걸어. 시동. 아, 이거 갈 때 전원 이거 안 끄고 나갔나 보네. 그지? 방전된 거 아니야? 아, 헤드라이트 켠 상태로 돌아다닐 때부터 알아봤다. 이거 제발. 뭐야? 백미로해. 뒤에 어 이거 난데 내 모습이야. 내 모습. 헐. 프랭크 홀리스에 버려진 차량이 농장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대규모 수색에도 불구하고 그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실종됐네. 마찬가지로이 지역에는 설명할 수 없는 실종 사건의 오랜 역사가 있다. 그러니까 [음악] 그건 계속 실종된 거잖아. 현지 주민들은 경고한다. 접근하지 마라. 어, 여기서 끝났네. 어떻게 보면 뻔한 클리쉐의 스토리일 수 있어도 그래도 잘 버무려 가지고 만든 거 같아. 연출도 좀 괜찮았던 거 같고. 자, 좋습니다. 더 웰몬츠 케이스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좋아요. 그래. 아, 너무 쉬워.이 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