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부칠 때 한마디, 옆자리 바꿔달라 할 때 한마디, 호텔에서 요청할 때 — 급할 때 바로 꺼내 쓰는 여행 영어 모음.
Curated by: 부끼쇼 vkki (169 videos)
여행 생존 영어 시리즈 ⭐️주요표현 ✅ I’m looking for... 👉 "찾는 게 있어요" 영어가 막힐 때 가장 먼저 쓰세요. 찾는 것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뜻을 동시에 전하는 마법의 문장이에요. 예) I’m looking for the station. 역을 찾고 있어요. ✅ Do you have? 👉 "있나요?" 'Could you please'보다 훨씬 담백해요. 상대에게 압박을 주지 않으면서 원하는 게 있는지 물을 때 최고예요. 예) Do you have a table for two? 두 명 앉을 자리 있나요? ✅ Can I? 👉 "해도 될까요?" 'May I'는 허락을 구하는 격식체예요. 여행자는 지금 상황이 가능한지 묻는 'Can I'가 가장 자연스럽고 편해요. 예) Can I try this on? 이거 입어봐도 될까요? ✅ That’s fine 👉 "그 상황 괜찮아요" 내 몸이나 기분이 좋으면 'I’m fine', 변경이나 지연 같은 외부 상황이 이해될 때는 'That’s fine'을 써요. 예) Oh, that’s fine. I can wait. 아, 괜찮아요. 기다릴 수 있어요. ✅ I’ve been -ing 👉 "계속 ~해 오고 있어요" 단순 설명이 아니라 나의 고생이나 상황을 알려서 배려를 끌어낼 때 써요. 상대가 미안함을 느끼게 하는 전략이죠. 예) I've been standing all day. 하루 종일 서 있었어요. 영어가 가볍게, 얼굴도 가볍게! vkki쇼는 덜 붓는 건강한 얼굴, 부끼(vkki)가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