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ing Voice (킬링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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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Playing: 신승훈(Shin Seung-hun)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I Believe, 미소속에 비친 그대, 나비효과, She Was, 처음 그 느낌처럼, 너라는 중력, 엄마야...

발라드의 황제, 영원한 우리의 가수👑 데뷔 35주년 신승훈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00:00 오프닝 00:05 I Believe 02:16 미소속에 비친 그대 04:40 보이지 않는 사랑 05:54 처음 그 느낌처럼 07:06 그 후로 오랫동안 08:25 오랜 이별뒤에 10:48 She Was 12:38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15:19 엄마야 16:12 나비효과 18:55 너라는 중력 ▶딩고뮤직 (dingo Music) : http://bit.ly/Dingo__Music ▶디에프 (df) : http://bit.ly/df_dingo ▶일소라 (일반인들의 소름돋는 라이브) : http://bit.ly/ilsora ▶딩고 공식 팬 커뮤니티 (with dingo) : https://withdingo.com contact : musicbiz@makeus.com #신승훈 #ShinSeungHun #킬링보이스 #KillingVoice #정규12집 #SINCERELYMELODIES #딩고뮤직 #dingoMusic

Video Transcript

[음악] [음악] 그 곁에 없지만 이대로 이별은 아니겠죠. [음악] I believe 나에게 오는 길을 [음악] 조금 멀리 돌아올 뿐이겠죠. [음악] 모두 지나간 그 기억 속에서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며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 없이 날 변하게 떠나 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오. [음악] 그대라는 거 알기엔 난 믿고 있기엔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난 그대여야만 난 그대여야만 하 [음악] 반갑습니다. 예 신승훈입니다.네 킬링 보이스에서 초대를 해 주셔서 이제 감사드리고요. 오늘 여러분과 저의 35년간의 흑망 여정을 한 20여분네 압축해서 어 전해 드릴까 합니다. 예 자 시작은 데뷔부터 해야죠. 예, 먼저 저의 데뷔 전해드록 하겠습니다. 너는 창미보다 아름답진 않지만 그보다 더치는 향기가 [음악] 너는 별빛보다 화진 않지만 [음악] 그보다 더 따로와 [음악] 막 위에 놓인 너의 사진을 보면 슬픈 목소리로 불러보지만 아무 말도 없는 그대 나만을 바라보며 [음악] 변함없는 미술을 주네. 내가 아는 사랑은 그들 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이 별은 [음악]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나는 울고 싶지 않아. 다시 웃고 싶어졌지. 그런 미소에 비친 그대 모습 보면서 다시 울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진한 추억에 빠져 있네. [음악] 그대야. [음악] 예.이 데뷔 많이 사랑받아서 그 힘으로 한 곡 써 봤습니다. 예. 이집 타이티곡입니다. 내 곁에 있어 달라는 말 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 필요 없잖아. 보이지 않게 사랑할 거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이 별을 미소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울은 건 내일이면 찾아올 [음악] 그리운일 [음악] 거야. [음악] 자,이 노래는 어, 이때부터 제가 종국 투를 한 거 같아요. 발라드 이외의 곡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예. 그 중에 한 곡입니다. 예.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서 있는데 나의 마음이 왜 이리전한 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수함을 난 몰랐을 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위해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 슬퍼 보였는지 소중한 사랑 떠나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아 이젠 이해할게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음악] 처음 그 느낌처럼 사랑. 네. 1994년도 예. 사집. 아, 사집. 다 대국입니다. 전해 드릴게요. 이때 비가 많이 왔었어요. 예. [음악] 그 후로 오랫동안 피가 와서 내리는 피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 견딜 수가 없는 군. 어디선가 너도 나처럼 울고 있다는 생각에 하늘이 영를 도와줘 그렇게 울고 있지 말고 내 힘이 있는 곳 너는 쉽게 알 수 있잖아.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우연일지라도 너를 믿을게. 너의 눈물 [음악] 마치며 [음악] >> 네. 이건 지금 저네들 노래는 어이 노래 안 하면 저 팬들이 실망할 것 같아서 꼭 부르는 노래입니다. 사집의 수록국인데요. 예. 전해드릴게요. 그대는 오늘도 내 마음속에 [음악] 슬픈 그림을 그려 주려고. 소리 없이 다가와 나의 눈물로 색칠를 하네. 나에게만 보여주려고. [음악] 그대는 오늘도 내 귓가에 슬픈 노래 날 들려 주려고. 레이디오 음악 속에 남의 목소리 빌려 부르나 나 혼자만 들어보라고 [음악] 먼 그리움의 끝에서 난 길 들어가고 있어 너를 사랑했던 기억만을 간지 한채로 넌 나를 잊었겠지만 난 기다리는지 몰라. 너의 이별이 나의 사랑을 찾을 때까지 언젠가 오랜 이별 뒤에 잊혀진 나의 이름이 너의 마음속에 되살아날 때 아직도 너를 그다 가리는 나에게 다시 돌아와 나의 눈물이 널 지우기 전에 [음악] 자이 노래는 예 이번 12집 성공계곡이었습니다. 시워지였고요. 자신의 지나온 날들을 따뜻하게 칭찬해 줄 노래인데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녀에게도 아픈 말이 있죠. 후회로 남는 순간들이 있죠. 있는 그대로의 날 이해받고 싶을 때도 세상은 틈을 잘 주지 않죠. 포기했던 많은 것을 선택이었다 믿으며 또 아를 속여 같이나요 쉬워서 수줍께말하던 그 소녀는 [음악] 그 꿈이 이루어졌을까요? 호길 이른듯 날이른듯 휘청인 날도 그대 피원낸 계절이겠죠. [음악] 쉬워. 네.이 노래로 위로를 받았다는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예. 그래서 감사드리고요. 자, 다시 1996년 저희 오즈로 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제목이 좀 길어요. 예. 다음에 타이틀해 봅니다. [음악] 난 다시 태어나도 너만을 사랑할 거야. 나의 전부인 너만은 다시 태어나 그대가 없다면 [음악] 또 다른 세상을 기다리며 살 거야. 넌 편이 잠들면 돼. 그리고 기억하면 돼. 사랑했던 내 모습 [음악] 세상에 우연히 만나도 [음악]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일이 없도록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 너의 순결 도마치막이란 것을 하지만 난 지금 헤매이고 있어. 넌 분명히 세상엔 없는데 [음악] 그래도이 친구 나올지 않아. 나보다 조금더 높은 곳에 네가 있을뿐 더 이상은 슬프지 않아. 습관처럼 하늘만 볼 뿐. 너와 난 함께 있는 것도 이젠 나올지 않아. 다음 세상 우리 만날 때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난 너를 찾을 수 있어. 자, 이년에는 예, 이번에도 11월 달에 콘스트입니다. 어김없이 불 노래고요. 한번 복귀해 보는 차원에서 불러보겠습니다. 예. 엄마야, 이번은 내 뜻대로 너만은 보낼 수가 없어. 제발 믿게 해 줘. 내게이 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 엄마야. 이번만은 잊지 못해. 자신은 사랑 못할 거야. 나의 모든 것을 걸어 정말 사랑을 했어. 예. 이제 몇곡 안 나왔습니다. 예. 자,이 노래 킬링 보이스에서 꼭 해 줬으면 하는 노래일 것 같아서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예. 라디오웨이브에 있는 아 나비 효과라는 노래인데요. 예. 내일을 지금 할 수 있다면 후회없는 내가 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것 널 보낸 그때도 알았었더라면 리모콘을 들고 TV를 보다 드라마 슬퍼 끄고 말아서 아무것도 도 없는 화면을 보다. 사랑도 이렇게 꺼진 거 알았라서. 난 살아 있고 싶어서 너와 함께 있고 싶어서 너무 많은 나를 버리고 왔다. 난 이제 내가 없다고. 네가 다가졌다고 화를 내고 싶지만 네가 없다. 바보 같은 사랑을 했지. 하지만 사랑은 바보 같은 것. 전부를 죽고도 항상 미안해하고 매일 쉬워하며 마지막엔 결국 혼자 남는 일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 너를 보낸 후회 알게 됐던 것 널 보내기 전에 내 모두 알았더라면 미리 알았더라면 우린 지금 혹시 찬한잔을 같이 했을까? [음악] 자, 저의 음악 여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예, 지금까지 아, 같이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 마지막 공은 지금 12집 타이트 공 너라는 충격 전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하시고 즐거웠습니다. 행복해요. 들어도 좋은 마음. 때론 기적 같은 마음. 사랑 마른 땅에 피는 꽃. 지나서야 하는 마음. 달빛 두름 같은 마음. 음. 손에 닿지 않아 믿기 힘든 말. 그 말이 우리 여기까지 데려왔죠. 고단한 밤 서로 비춰줄 거울이 되어 주길 기적은 없다 믿었던 내게 기적이 되어준 너 엉킨 내 맘 천천히 빗어주던 너네 곁에 머무는 것만으로 괜찮은 사람이 너의 다정한 마음 닮아서일 거야. 눈 부셨던 사랑도 소란스럽던 이별도 작은 둥불 하나 갖고 떠났던 여행길까? 너라는 이름으로만 되는 심장을 가진 나야. 나의 모든 노래 속에 네가 있어. 너라는 계절에서만 피는 꽃이 되고 나야 사랑. 오직 너만 대신할 수 있는 말. Oh Oh.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뺐네. 가장 안네. 가마. 아, 이거 했어야 되는데. 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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