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진이

한국 남자와 미얀마 여자의 여행, 일상,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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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Playing: 미얀마 만달레이주 시골에서의 진짜 밥상은 이렇습니다 [한국 남자 미얀마 여자 국제 결혼 커플의 일상]

저희는 틱톡을 하지 않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은퇴이민을 꿈꾸는 디지털 노마드 중년의 한국 남자. 미얀마에서 살아가며 요리 여행 일상 힐링에 대해 묻다. 여행을 사랑하며 맛집을 탐방하며 40대 아저씨도 새 삶을 살아간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국제결혼. 모두가 도전할 수 있는 해외 여행. 꿈꾸는 자들의 일상. 해외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 떡볶이, 김치찌개, 볶음밥, 미역국을 좋아하는 미얀마 여자의 라이프! 후원계좌 신한은행 110 610 284469 정0진 https://www.youtube.com/channel/UCPLwaKa_HDRFpmusEywocqw/join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카카오톡 채팅방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반디박스는 https://www.youtube.com/@bandi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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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미마 수복관입니다. 밤새에 비가 정말 많이 왔어요. 어제 그렇게 빗정 말랐던 땅들이 지금은 전부 다 아직도 이쪽으로는 걸어갈 수도 없어요. 발이 푹푹푹 빠집니다. 진흙으로 전부 다 변해 가지고 저주 시멘트도 이렇게 물이 흥건하게 고여 있죠. 다행이죠. 한동안 비가 안 으셨다는데 이제 어느 정도 오늘은 조금 나아지겠네요. 오늘 아침은 모인 겁니다. 반디가 못 일어나서 지금 11시에 가까이 됐는데 어제 물론 좀 늦게 자기도 했죠. 여독이 안 풀리나 봐요.이 >> 모인가라는게 시골 모인가는 >> 이만큼밖에 없어요. 면이 >> 정말 라면에 1분개 정도밖에 안 되는 소면밖에 안 들어 있어서 먹으면 아마 일단 금방 점심을 다시 먹어야 하거나 제 기준에서 그렇더라고요. 그때 아침에 그냥 간단하게 먹는 용도로 드시겠죠? 밥 말아 먹으면 딱인데 >> 잘 먹었습니다. >> 아 멜롱이 양 먹여야지. >> 어 멜롱이 아침 먹여야죠 이제. 어 제가이 시골에 와 있는 동안에도 >> 하루 평균 10개 이상의 악플이 달리고 이제이 악플 달리는 달렸던 사람들이 차단을 당하면 >> 저기 뭐 DC 뭐 이런 외브 사이트에 가서 또 자기네들끼리 모여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러려니 합니다. 무슨 말을 하든. 어차피 전 여기 있는데 보는 것도 보이는 것도 못 믿는 분들에게는 멜롱이가 말을 차라리 더 잘 알아듣는 거 같은데. 옛날에도 그런 말 있잖아요. 소개의 경일기라고. 유튜브를 처음 하다 보니까 저도 최대한 많은 분들을 >> 설득시키고 또 제 직업이 그렇다 보니까 아주 쉽게 설명해서 이해 하게 만들고 >> 그러려고 그랬는데 >> 포기하는게 편한 사람들이 있다. 그런 불안 마주치지 않는게 최고로 좋다. 이건 뭐지? 돈 >> 금액을 표시한 거 같은데 100만 >> 20 1천만 10만 140만짜지네요. >> 아 공사대금 전체는 아닌 거 같고 >> 자재값이 정도 되겠죠? >> [콧방귀] >>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좀 그래도 선늘한데 조금 있다가 이제 더워지면 뭐 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 봐야 되겠어요. 인터넷이 잘 되면은요 시간에이 잉여 시간에 편집을 하면 제일 좋은데 그럴 수가 없으니까. 음. 오늘 지나면 내일은 처지한테 갔다가 모래는 아이들 반디교시하면 월요일에 저희는 다시 떠나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어요. 이번에는 며칠 안 남아서 오늘 날씨 봐서 저기 저쪽에 면모를 심어 볼까? 땅이라도 파둘까? [콧방귀] 반이랑 상의를 해 봐야 되겠네요. >> 아, 또 안 먹어. 안 먹으면 골치 아파지. 영양제 섞은 거라 >> 멜롱이가 안 먹으면 멜롱이 할머니가 먹고 더고 >> 뚱뚱해질 것 [콧방귀] >> 이따가 고기요리를 해서 그 안에 >> 한입에 꿀떡 삼키게 그렇게 먹겨야 될 것 같아요. 저렇게 지금 밥이랑 말아 주는 방식에는 양 냄새가 심하면 안 먹겠죠. >> 애초에 >> 걔한테 약을 먹여 먹긴다. 뭐 그런 개념 자체가 여기는 없으니까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반 잘 모르는 거 같은데 저녁에는 제가 만들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때려보고 있다고 먹나? 예전에 제가 부천에서 잠깐 만화 사업할 때 원미구 쪽에 그 프랜차이즈 치킨집이 있었어요. 또 똥 똥 치킨이라고. 원래 치킨집인데 삼겹살도 팔고 그 그냥 인근에 갈 때가 거기밖에 없어 갖고 만화가들이 주로 가서 이제 하루 일박 끝내고 소주 한 잔 마시든 맥주 한 잔 마시든 그러면서 하루를 마감하는 그런 아주 작은 호프집이었는데 어느날 직원들하고 저도 치킨을 먹고 있었어요. 프라이드 반, 양년반 한 마리 시켜 갖고 근데 갑자기 통치 큰 남자 두 명 들어오더니 30대 중반야 30대 후반 정도 테이블들을 돌면서 오늘 출소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닭 한 마리만 사 달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다니는 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옆 옆 테이블에서 그렇게 하는 형태가 뻔히 보이니까 약간 윽박지르듯이 우리는 뭐 더 갈 때까지 간 놈들이다. 뒤가 없다. 약간 이런 삥 뜯는 거 같이 그렇게 하고 있어서 저희 테이블로 오기 전에 경찰에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국걸하는 거를 뭘 어떻게 법적으로 뭘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뭐 그때 직원도 있고 또 기분도 썩 좋지 않아서 저희 통닭 딱 반말이 남았었거든요. 거기가 프라이드가 더 맛있어 갖고 양념을 거의 손도 안 댔거 포장해서 가져가라 그랬어요. 그렇게 배가 고프면 그랬더니 뭐 아니 누굴 거지로 하냐고 어 아주 아주 화를 내더라고요. 돈도 달라고. 그때 아 아직도 그게 불과 한 3년 전이거든요. 4년쯤 됐나? 2023년. 어 3년이네요.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고 그게 통하는구나. 먹히니까 그러고 돌아다니겠죠. 그 그런 풀특정 다수들도 저희 채널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해탈하는게 맞아요. 전혀 신경을 안 쓰는게 맞고 댓글 아예 안 봐 버리면 좋은데 또 그러면 선한 구독자님들이 피해를 보시니까 제가 아침에 일어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처럼 그렇게 철저한 무시가 답인 거 같습니다. 아마 오늘 이후로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그렇게 큰 언급은 하지 않을 텐데 그런 생각은 가끔 했어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냐면 어떤 유튜버가 잘하다가 갑자기 그만두는 거는 이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괜히 모르는 사람들한테 욕 먹으면 기분 좋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굳이 내가 이걸 왜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 텐데 그런 고충도 있다. 그리고 제가 만약에 조금만 멘탈이 약했으면 아마 저도 안 했을 수도 있어요. 굳이 제가 그냥 마음 편하게 원래 하던 일 하면서 그냥 책 써 갖고 돈 벌면 이거보다도 훨씬 더 수입도 좋고 욕거 안 먹어도 될 텐데데 또 제가 약속은 지키는 놈이라 하겠다고 했으니 계속 해 가겠습니다. 이제 1년밖에 안 됐는데 여기서 그런 놈들한테 치면 그게 더 쪽팔리고 우수운 거니까. 아이고, 이놈 약을 먹어야 될 텐데 이거. 건강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 11시 45분입니다. 이거 최소 >> 어디 가서 >> 여기 엽지들이 가서 >> 잠깐만 응비랑 먹는 최소랑 >> 쓴맛 쓴 만나는 거 그거 >> 아니요 아니요 그냥 제일 맛나 >> 어 >> 약간 안 맛있다 >> 아이들도 그리고 선생님들도 잠깐 점심 시간이에요. 그래서 다들 저렇게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어제 널어 놓은 꾀도 젖었으니까 저렇게 펼쳐서 햇빛에 말리고 아 또 가면은 깨벌레가 붙으려나? 일단 뭐 그렇게 해는 없는 벌레인데 자꾸 몸에 달라붙어 갖고 간지러워요. 얼쩡거리니까. 근처에 안 가는게 좋습니다. 일단은 해가 뜨거워서 저렇게 반디처럼 무장을 해야 돼요. 물론 뭐 저는 그냥 다니지만 안 그러면 살이 금방 타 버립니다. 여기 >> 할머니가 아침에 일찍 가서 주셨던데. >> 어 아까 봤어. 접스 >> 근데 엄청 많이 따오셨네. 왜 저렇게 많이 자랐지? 또 >> 이거 2kg 너 거 같아. 아니, 우리가 갔을 때는 저렇게 많이 없잖아. 거기 거기 가서 따시는 거 아니야? >> 응. 이거 많이 나는 거지. >> 지금이 죽인가? 뭘 사러 간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점심에 식사하실 때 필요한 어떤 최소의 일종인 거 같아요. >> 응비. 그러니까 미안마 젓갈래 같이 곁뜨려 먹는 채소라고 하면 봤어도 여태까지 제가 안 먹었을 확률이 크죠. >> 그거는 그냥 잘하는 건데 저는 그랑 같이 먹고 >> 그게 다른 요리에도 쓰이니? 아니 >> 미트도 와서 밥 먹고 있네요. 그 다른 요리에 안 쓰고 응비만 먹는 요리는 최소는 제가 먹어 본 적이 별로 없어요. 한 입씩은 먹어 봤는데 [콧방귀] 그 응앞에 자체를 못 먹으니까 [웃음] >> 밑에도 밥 먹고 있네. >> 그걸 어디서 구한다는 건지 지금 잘 모르겠어요. >> 그냥 딴단 얘긴가? 우리가 따야 돼. >> 어, 여기 돼지가 있어. >> 돼지? >> 언제부터? 완전 조그만데.에 >> 귀여워. [웃음] >> 그지? 없었잖아. 원래. 모여자라. >> 와, 이렇게 조그만 돼지들이 언제 생겼대? >> 아쉬워요. >> 바로 뒷집에 있었는데도 몰랐네. >> 그지? 일주일 됐지? 못 봤어. 아이고, 잘 먹어. 아이고, 잘 먹어. 아 귀여워. >> 아니 밥통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고 있네. >> 에에 [웃음] >> 아 멜럼 그러게 먹으면 죽고 있는데 >> 어 그러니까 아 돼지는 근데 돼지야 못 이겨 얘네들 밥 먹는 거 >> 괜히 돼지라 그러는 거 아니야? 맞아.이 [웃음] 돼지야. >> 아 귀여워. 앞으로 얘네 커가는 것도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얘네 잘할 때쯤 되면 이거이 축사로는 >> 두 마리가 있으려면은 너무 좁을 것 같긴 한데 그니까 보통 고기 반찬 없이 아까 지금 밑처럼 >> 여기 없는 거 같은데. >> 어디 가서 따야 돼 우리가. 그 >> 젓갈 눈앞에 이렇게 비벼서 채소 반찬 한두 가지 안 먹는게 기본이에요. 원래 저희 차갓집이야 제가 있으니까 자꾸 고기 반찬을 하시는 건데이 소들도 그렇고 돼지 닭 이런 고기를 구하는게 5일장이나 한 번씩 그냥 가서 사 오는 거지. 평소에 보통 때는 많이 볼 수 없습니다. 아우 시원해. 아, 여기는 진짜 바람부가 좋네요. 근데 그게 뭔지 알고 지금 어디서 자라는지 알고 따로 가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우리 쑥처럼 그냥 막 자라는 건가 봐요. 이거야. 많이 없네. >> 이게 응비랑 같이 먹는 거라고. >> 끓어서 >> 삶아서 >> 응. 삶아서 아, 이렇게 데쳐 가지고 같이 이렇게 먹는 거야. >> 진짜 맛있어. >> 아, 그래. 난 이걸 먹어 본 적이 없네. >> 이거이 뭐 >> 이거 고잉 집이. >> 응. 큰 꼬인 집이에요. 여기는 어휴 모자 날갔다. 신미의 신미의 집 아휴 바람이 >> 강력합니다. 시원해서 좋아요. 이렇게 그늘에 있으면 바람이 많이 보니까 참 좋습니다. 이렇게 저 끝에서부터 불어오는 바람이 아주 시원해요. 근데 이제 햇빛이 나가면 갑자기 온도가 사우나 들어가는 것처럼 확 올라갑니다. 아이고 수들도 금세 많이 자았고 어제 확실히 비가 오니까이 들판이 와 생동감이 넘칩니다. 말라 있던 것들이 훨씬 더 생명력을 갖고 무럭무럭 잘하는 느낌이 들어요.이 고추들도 다시들었었는데 말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돼 있었는데 이제 어제 비가 왔으니까 좀 나아지겠죠. 어 >> 큰 꼬인이 있어. 아니 아 샤워하고 있네. 찍으면 안 되지. 여기 신신 신신 신미해가 샤워하고 있어서 저 >> 급이 돌려야 됩니다. 빨래까지 같이 하니까 저 빨래방망이로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 >> 끈꼬잉 집도 이렇게 제일 >> 외곽에 있는 거죠. 왜 아까 그 나무 통째로 다 따면 되는 거 아니야? 맨 위에만 먹을 수 있어? 위에만 수 있어요. >> 아, 한 나무에 맨 위에만 >> 원래는 그 나물이 잘라잖아요. 그거 다 응 >> 잘라서이 그렇게 그 거기에 나와야 그거 많이 나왔는데 잘라놓어. >> 한 나무를 다 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 그렇게 윗부분만 먹어. 그러면 따기 힘든 거네. 나무가 엄청 많아야 되네. 아니 원래 그 나무가 잘라 잘라면 이만큼만 남잖아요. >> 이만큼만 남으면 걔가 비가 오면 여기에 많이 나와. >> 아 잘 나야 나와. >> 응. >> 아 죽순처럼 그거 새로 도나하는 그거만 먹는 거야? >> 응. >> 아 >> 버섯 다소야. >> 그거 누구 코에 붙여? 그런 말이 있어. 그렇게 조금밖에 없을 땐 누구 코에 붙이냐고. >> 엄마가 범지 그거 너무 큰다고. 엄마 많 거야. >> 우리 집에 키워. 요거 아니야. 그러니까 요거 요거 >> 아니 이거 다른 거. 아, 다른 거 똑똑되는데 >> 이거 이거 이해 다 비슷하게 보여도 다른가 봐요. 마을 한 바퀴 다 돌면 어딘간 있겠지만 날씨가 그렇게 멀리까지 갈려 했는 아닙니다. [웃음] 반디가 피로가 안 풀려 갖고 오늘 아침에도 되게 힘들어했거든요. 여독이 >> 저희가 온 첫날과 다 이튿날 아침은 굉장히 힘듭니다. 저기 어 여자왔잖아요. 없어요. [웃음] 아, 비웃음을 당하고 있어요, 지금. 아, 그래도 열심히 따는데. [웃음] >> 아이고, >> 거기 들어오는 길은 물이 말라 갖고 낚시를 못 가잖아. 천남이 요즘 낚시를 다니는데 나중에 어디 간다 그러면 저도 따라가려고요. 낚시 좋아하긴 하는데이 목이랑 날씨 때문에 미안마에서는 엄도를 못 냈는데 천미한다 그러면 일단 저녁에 저희 햄버거 만들 거라서 음료를 미리 사러 왔습니다. 모든 집들도 다 이렇게 깨를 그러니까 한 집이 코 고추를 하면 다른 집도 고추를 하고 >> 깨를 하면 깨를 하고 똑같은 거 같아요. >> 요렇게 낮게로 보통 판매하시기 때문에 >> 큰 마트보다 조금씩 비싸요. 조금씩. 그래서 내일 저희 >> 처제한테 >> 나가야 되니까 >> 외상부 보고 있습니다. 또 우리 꼬잉이 얼마나 달아나는지. 그때 나머지는 사기로 하고 오늘은 오늘 소비할 것만 어 좋네요. 어제 비왔다고 확실히 바람이 다릅니다. 바람만 맞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너무 좋은 그런 시골의 여름이에요. >> 제가 잠깐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언니가 멜롱이 약을 먹겼대요. 빵 속에 넣어 가지고 >> 빵은 먹으니까. 그래서 >> 오전은 해결했습니다. >> 저녁에는 고기에 넣으면 무조건 먹겠죠. 햄버거 패티 좀 잘라가지고 어머 >> 어머비 >> 역시 할머니 클라스 >> 아니요 저희 가는 거고 저를 [웃음] >> 잠깐만에 이만큼 따오셨습니다. >> [웃음] >> 조금밖에 못지 못 는데 >> 아니 저쪽했대요. [웃음] >> 이래서 >> 반대는 이제 도시 여자가 다 됐어요. >> 저기 어디서 나는지 아는 것도 여기 살아야 하는 거지. >> 이쪽은 다 누가 딴 거지 뭐. 저 저희 개들이 많은 >> 제가 약을 항상 이만큼씩 갖고 다녀요. >> 다 한국에서 사온 약입니다. 반대가 몸이 안 좋아서 한 개씩 먹으면 될 거야. 아플 때 하루 두 번 세 번 한 개씩 6여시간 간격으로. 특히 이런 거 중요하죠. 저한테는. 요런 붙이는 용도 있고 제가 먹는 것도 있는데 >> 여기 식구들이나 아니면 애들 미도 다쳤을 때나 급할 때 우리는 약국도 없고 병원 너무 머니까 이렇게 사 놓으면은 다 같이 써요. 껌도 거의 다 먹어서 한 거 사와야 되는데 몇 개 안 남았네. >> 까면 안 돼요. >> 그러면 잘 봐봐. 이렇게 낮게로 돼 버리면 이게 얘네들끼리 갖고다 놀려 갖고 여기 찢어져. >> 찢어지면 그거 못 먹어. 너무 덥고 습해서 그 박스가 보호해 주는 거야. >> 아 >> 얘네들끼리 이렇게 눌려서 찢어져. 그렇게 많이 버린 걸 제가 >> 봐서 >> 미리 준비를 하는 거지. 여기는 약국이 없잖아. 한국은 편의점만 가도 이거 다 팔아. 여기는 그런 편의점도 없고 그러니까 >> 약자 [웃음] >> 약부작 현대는 점심 먹습니다. >> 점심 안 말고 아심이라고 >> 점심이지. 지금 12 아까 모인가 양이 워낙 적으니까. 그리고 지금 약도 먹어야 야 해서 빈속에 먹으면 좀 그래요. 죽순이래요. 죽순. >> 죽순은 그냥 무릎 삶말 >> 근데 색깔이 저렇게 바뀌어. >> 삶면 색깔 바꿔. >> 분홍색으로. >> 야 넣어서 >> 그런 다음 뭐에 비빈 거니? >> 어떤 리지 안 봐. 아니 그 밥에 지금 뭘 비ਿਆ잖아. >> 토마토. >> 아 그 토마토 소스. >> 어 >> 보통 저렇게 해서 먹는게 일반적입니다. 가정식이에요. >> 저도 진짜 좋아요. >> 응. 이 뉴스는이 >> 마을에서 지금 다 구할 수 있는 식재료인 겁니다. 죽소는 밖에 가면 있고 토마토는 키우는 분들 계시고 그까 토마토 소스에 밥 비벼서 그냥 죽순 하나 올려서 먹는 차에 아 차는 돈 주고 사야 되는구나.이 >> 차는 여기 없잖아. >> 차 차님 >> 차는 사야지. 산는 대부분 저희 집에는 아 사요. >> 고무들이 그거 >> 산 쪽에서 >> 어 사 가지고 저희 여기기로 보내주면 거기에 산이 보내줘. >> 아 여기서 기름 주고 거기서 차 보내고 샤는 북부 산 지역에서 많이 키우기 때문에 여기선 차 안 난대요. 기후 때문에 그렇겠죠. 산에 나무 사이가 제일 맛. >> 음. 그 녹차인데. 예. 녹차인데 녹차랑은 좀 달라요. 맛이 성정이 달라서 그런가? 음. 차를 끓이기도 하지만 밥에 비벼 먹기도 하니까. 찬입을. >> 이거는 샤니에도 여러 가지. 그 다섯 가지 있잖아요. >> 음. 그 제일 비싼 거는 대부분이 해외로 많이 >> 제일 비싼 녹차는 >> 녹차음 >> 그러니까 한국분들이 아시는 그 녹차는 다 수출하는 거고 이제이 녹차들은 좀 맛이 달라요. 저도 계속 차를 마시고 있는데 녹차 그 특유에 알상한 향이 없고 >> 녹차는 향이 좋고 그러잖아요. 그건 향이 없어. 약간 둥글레차 같아요. 그냥 그러니까 부담없이 물 대신 계속 마실 수 있는 거죠. >> 말 엄마가 무슨 얘기를 해? >> 이거에도 있을 거예요. 오빠 >> 뭐가? 아 죽순 >> 혹시 양하면 이거 봐도 먹읍시다고 하면 그 조심해야 돼요. 양이 이렇게 이거는 할머니가 그냥 무릎 끓는 건데 반색 끓어서 색깔이 바꿔는 거예요. >> 아 >> 익어서 잘 이익어서 장고에 두 가지가 있어 하얀새도 있고 원래 하얀새잖아. 어 >> 아새도 있고 이호새도 있어요. 근데 이호새는 대부분가 그 오에 그 옷 싹다 하고 >> 그거 넣어서 해요. >> 반끓이면은 뭐야 가스비도 들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저 >> 가짜로 만드는구나 >> 저는 양고이 안 먹어 그 죽수는 하얀색인데 원래 >> 어 근데 하얀색도 있어요. 하연세네 잠깐만 그러는 거 한 시간 두시간 >> 이건 할머니가 밤새 그 약한 부리로 그거 그렇구나 >> 어 그 봐 양고에는 저런 색깔이 오히려 안 좋을 수도 있겠네 >> 응 >> 어 >> 그 앞에 넣어서 >> 확인 가짜가 워낙 많으니까 지금 이거 이거 이것만 해도 어씨고 또 넘었네이 이 참 이렇게 세상 부실한 무기장이라니. 아이 정말 바람을 바람에도 몸을 가누질 못합니다. 얘는 다 열어 놨는데도 >> 이성은 아직 그 저번보다 좀 많이 나와잖아. >> 응. 그냥 지구 말고 다음 두 달 세 달 정도면 다 없어질 거야. 그게 주수기 그 전에 많이 따 >> 응 >> 따 가지고 그거는 고할때 그거 시간이 있어 시간이 맞아서 맞춰서 해야 돼. 이렇게 끌어 가지고 몇 쇼인지 몇 번엔지 조금 그 봉지 두거운 봉지 있어요. 거기에 나 넣어서 그거를 자해야 돼요. 자 안 하면 상해. 그러니까 할 수 있는 할머니만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거 해 가지고 1년에 그거 먹어요. 내년에 안 먹어. 거기 바르게 배란발 여기 이렇게 올 거기에 >> 그 말린다는 거야? 삶아서 말린다고 안 말라. >> 봉지에 넣어 놓으면 >> 봉지는 안 말라고 이렇게 이렇게 쭉쭉해 >> 그 밀봉을 봉지로 이렇게 딱 잘 해야 되는 건가? 공기가 안 들어가게. >> 네. 네. 네. 그러게 >> 공기가 몇 개 몇 개 공기 얼마나 들어가나 주 그런 거 있어요. >> 아 그래서 벌레랑 뭐 다른 거 못 들어오게 딱 아예 밀봉 시켜 갖고 1년 내내 먹는다고 잠게 여개시 넣어서 그러면 1년 내 안 먹었어. >> 근데 구멍 나고 이러면 곰팡이 쓸고 그러지 않나? 보통 >> 구멍이 안 나게 해야지. >> 그러니까 원래는 1년 내내 그냥 방하잖아. >> 그죠? 근데 그거로 많이 먹어요. >> 그러면 김시피처럼 안 쉬요. 그냥 원래 마시면 돼요. 근데 조금 뭐 조금 1년 그 뭐 뭐 주개월 그 정도 되면 이렇게 한 먹어 뭐마다 한번 끓어야 되는 거죠. 어 혹시 모르니까 어도 >> 안상해요. >> 소금 같은 거 식초 같은 거 안 넣어도 그냥 삼기만 해서 그렇게 넣 둔다고 >> 그러니까 저기 여기 그러고 해 가지고 고무뒤도 보내줘 할만이 >> 아 뭐 한두 달 후에는 할 시간 있네 저희가 >> 와서 봐야죠 >> 작년 9월에 왔기 때문에 지금 7월이고 >> 그럼 저희지면 말고 저희 정 여기 15에 다 할 거예요. 그만큼 그만큼 두순이 많아. >> 주 따려고 >> 다 다 돌아다녀. >> 사연들이 그냥 직원을 안 가지만 그대면 다 거기 그 말이 있어. 그 머리에 사는 그거 있잖아요. >> 이 >> 벌레이 >> 머리는이 이 >> 이이 >> 이빨 할 때 이이이이가 >> 살잖아요. >> 그이 권래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선 따는 거에 가면이가 그거 그 뭐지 옮기다고 다른 사람 붙어 가지고 >> 배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다음에 이지이지 다녀서 [웃음] 새에 다니면 더 많이 끝수 있죠.이 그래이 시간에 가고 하나지 >> 아니 그렇게 많이 나와스님 >> 많이 나왔죠 >> 우리 그때 별로 없었잖아 >> 우리 우리가 다른 거 다 쓰려고 있어가 잘 안 나와 >> 아 그래 >> 응 나왔는 것도 진짜 쉬운 거 엄청 많이 나오는 시기가 있나 봐요 그 >> 그땐 별로 몇 개 없었는데 하기는 오늘 할머니가 따오신 것만 봐도 엄청 많았어요. 철이 있겠죠. >> 미 엄마가 반찬을 해서 갖다 주셨습니다. >> 이게 아마 그 우유 맞지 우유 굳인 걸로 한호 >> 호박이랑 >> 정말 건강한 식단이죠. [음악]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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