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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꼬리칸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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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Playing: 찐따 재수생이 재종반에서 벌인 일ㅋㅋㅋ | 양재대성 썰(1 of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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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ranscript

첫차 05:30 06:30 따뜻하면 꽤 많아 이 요소는 거의 나오지 못한 것이죠 제가 왜 쉰다 신당역 입니다 소재 딱밤 날씨에 쉼 땅 씰 땅 쉰다 그러나 오른쪽으로 나가 대시 5분 사탐 [음악] 5 그의 제가 그 정시 상담 1 5일 뒤에 뭐가 있냐면 바로 강남대성 거 같냐 아니에요 강 댄 여러분들 거의 궁전이 그 재수생 중에서 엘리트 거의 빌보드 있어 야 나올 피부 7d 가 아무튼 나 옷을 먹자 4 점들 야만적 4개 노다 옆에 점이 바로 에서 모여 감성이 거니까 자기들만의 리그가 엘리트 수야 청솔 야 청솔 집밥이 야한데 매 다니냐 해봐야 청소할 을 캐는 날 담배피고 배워봐 이런 식으로 자기를 기린 카르텔이 있으니까 자기네들 거의 봉건 영주 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 봉건 영주의 저는 맨 위에 올라 위에 섰다 시험을 쳤어요 딱 시험 치는데 강 배 시험 치러 오면 패션이 거 이제 둘 중 하나요 첫 번째 뭐냐 검은색 츄링 인자 검은색 추이 4 검은색 후드 인정 까 거기서 멈춰 거기서 이제 준영이 식 운영에도 어렵지 않은 거기서 뭐 하나 훔쳐 도 기사 안 될 것 같은 그런 감성 두번째 패션 뭐냐 똑같이 출 입어요 위에는 쪽 밝은 질이 있습니다 응 그리 밝아 은근 이빨 가지 이게 왜 그러냐면 집에서 못 있는 티 어 차마 일상적인 데이트 하다 이상 저 친구 만남에서 못잊는 뒤 거쳐 빨간색 거쳐 보라색 반팔티 인적 벌써 보소 ys 가 바하 4 5 이상한 보세 어 어 아무런 영어단어 영어단어 호암 이상한 법 8 쳐도 안 너 이 가너 철자가 잘못 입력 된거 아닐까요 라 스페인의 o sr 아 진짜 딱 고 감성 강대 시험 딱 쳤는데 수확하고 영어만 젖살 수학하고 영어 수학 답한 대화 이거는 수학교재 이점과 어딘 통유리 맛 힘들다 깜짝 났으면 합니다 영당 이거 지금 민사고 시험 준비 안주 아이 진짜 저 스텐포드 씻은 적이 허무주의와 들자 넘쳐 어려워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수학시험 강대 입학 쑤 쑈 세잔 에서 가장 어려운 영어 시험 고려대 편이며 것이죠 으 곳 보기 차오른다 해가지고 합니다 그 수아는 쳤는데 25 문제 13 문제 앞으로 제출 까 시험 2시간을 뭘 만족한 75분 니까 빨리 풀고 나가라 이 거야 앞에 선생님이 아 진짜 게 지팡이와 들고 감독관의 감독하며 있어야만 역사 많이 힘들 거야 예 많이 힘들 거야 꼭 할 수 있는 제소가 아도 또는 해라 생각을 하고 빨리 그래서 말소리가 커 하지만 풀리고 더 문제가 40 13번 에서 따 싶은 분 제거 아니 문자열 떨어지나 은 왜 청년 멘토 야 여러분들이 지금은 괜찮다 지금 단계는 사냥 시 같이 만나보아요 5 그때 꼰대가 언제 알게 됐어요 왜냐 며 아니 어쩌라고 아직은 카 왜요 단소 외도로 갑자기 음악 선생님이 야 왜 아니 특히 시험 야 이게 그래가지고 끝나고 나서 영어 심 하겠어요 그 당시 여러분이 영어가 굉장히 어려웠던 시기 때문에 짐을 좀 어떻게 전에 영어 좀 나름 쉽게 끝났어요 여러분 그거 있죠 영어 시험이 일반적으로 보면 그 약간 좀 쉬어가는 코너 짜내 0 내용이지 버리겠지 * 제일 자신있는 이것만큼 엽문 달려 보다 장이 거죠 이것만큼 내가 저 분야 2명 악보다 자의 감성 있잖아 4 영웅의 지브리 치 세상에서 제일 파일 이 보고서 크다 너 거기서 붙여 올리고 저 빈 칸 중에서 15분 걸려 벌여 인 점 그리고 그거 빨리 풀고 막차 족해 자 정 밝게 꿀이다 어 장면도 켈리와 토마스의 이야기 안내문 광고문 초레어 오늘은 누굴 소개할까 와 오늘 어떤 새로운 2 리얼 거의 허팝 시군요 인정 거의 4t 시 그냥 와 복심 천국이나 그걸로 자존감을 느껴야 되는 데 문제 자체가 앨범부터 빈칸 야 앨범커버 업체 사이크 아버지의 쌓아 첫 단어 보고 그 찢어 치자 바로 싶은 그 인접 싸움이 커 가지 있을 때인 칸 뭐야 어 아니 몰라요 그때 2번 문제 달 읽었는데 와 운전 길이 바 계속 그건요 뭐 군사 있어 끊고 그 와봐 왜 봐봐 마알 봐봐 앰버 봐 아 왜 이야기한 이건 더 야 문자 괜찮아 너만 모르는 가네다 1r 선생님 촛대 상징이다 몰라요 괜찮아도 바울은 거 아니야 아니야 저도 모르겠어요 이건 뭐야 아니고 노킹 받아 진짜 다 골라요 어디까지 매출 사니까 밑줄 닥치면 뺑 캉 거 그러니까 분명히 해석을 하고 주관식으로 넣어라 영화 샘들 그렇게 말했어 기관 씨고 널 왜 세포가 없는데요 주관식으로 널 뇌세포가 없어요 아 오늘이 더 3등 큽니다 이게 너무 많어 영어도 있어 배차 바 한정석 기다렸죠 와 이거 망했다 아니 가뜩이나 울컥 한테 정 씨도 못쓰고 관계도 볼까 4 아예 아 왜 r 내 낼 저는 코리안 좋고 가 될 수밖에 없었어요 적하 카스트 제도에서 밀려난다 그것보다도 1 2개월 동안 인정받지 못한다 니까 사실은 사회 속에 수험생 이란 존재 자체가 행복할 수 있는 건 유일하게 소소하게 나마 계속 친해 시험 속에서 그 비창 코벨 계속되고 반복되고 지원 그 시험 속에서 만족감을 얻는 유일한 순간 그나마 쪽지 시험 그나마 그 시험 1 어 그나마 침해 보는 저 토 대성마이맥 저 어 이거 이거 티비로 보신거 iq 팁 이었나 대성집 였나 크고 그 것만이라도 조금 잘 치면 제가 괜찮게 는 데 그것마저 실패하고 제가 성적을 기다립니다 성성 되게 빨리 나와요 내가 나한테 그 채 점 그 단수 아저씨가 있어 음 괜찮다 마 괜찮다 엄 마 으 괜찮다 어 그다지 근데 재수 학생회 및 왜요 아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다음 거저 3일 자 그래가지고 어디서 왔냐 강남역에 거의 그 때 이제 곱창집 나고 기침 클러 뭐 이런 그 융 가들이 말은 쪽하고 조금 멀리서 거기엔 20번 거의 끅 숨기기 교수는 이어 거의 으 라 라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야 nc 가 모이고 상정을 돌리고 있어 그리고 교대역 있는데 때 이제 1 4 그 양재 대상 확언 후발 주자 대성황 은 같은 배상하고 나보다도 성적 높은 애들 있잖아 수능에서 약 1 2 바나나 연 대가 잡고는 감성 딱 그런 애들이 많이 출몰하는 게 이제 그 당시에는 교대역 한가운데서 그게 이제 선발 주셨구요 저는 이제 양 지역의 있는 양질의 서 양 지역의 있는 양재성 하겠읍니까 그게 이제 성적이 제가 조금 낮아서 성적이 낮아 많아서 제가 받게 된거죠 첫날이 아직도 기억나 창날이 제가 사실은 외대 보니까 학교는 얘들아 경기도를 다닌 거야 오리를 개강 이었는데 딱 수소 에서 제가 아침 그때 6시 너 나 역시 딱 일어나 가지고 어머니라 듯 해봐도 못했어요 차차가 5시반에 6시반 따뜻하면 꽤 많아 2호 소음 거의 나오지 못한 것이죠 지금은 으 쉰다 신당역 입니다 투쟁 짬밥 날씨에 식단 일당 시행 다 그러나 어려운 쪽으로 나가 되시어 그때 여러분들 이게 좀 그런게 있어 제가 엄청 불타올라 썩은 렌탈은 약해 말과 태도 다 써버려 쓰니까 신보다 딱 지하철 타실때 자 신분 하나봐요 그러니까 양재성 진짜 재미있는게 저도 빌런 이었고 빌런 우리 되게 많았거든 모든 빌러 제가 거의 작업 n 졌어요 나도 빌런 인게 그때 당시에 신문을 딱 신문도 여러분들 한결이 하고 조선일보가 치십시오 대한 활성 생 캠 민우 대한민국의 교육의 중심에 있는 양제 해서 의 교육 수험생 으로서 중립을 시작한 이런 감성 8 와 어 신문 딱 2개 들어갔죠 나 도 바 본계 신문을 심지어 그 대서 가드가 왜 그거 간 지역으로 들고 다니면 신문을 다크 켜 잖아요 그걸 다 에 못했지 왜냐면 수술 이런 양 색깔 별개가 거 6 정거장 이야 5번에서 8분 팔 부상에도 착하고 내 팔 분사의 천만이 고 안 먹어 가신 분 이 그 저 자전거 3 오는거 날 집 옆에 이거 어려움이 이쪽이 좀 아니죠 어 이쪽에 딱 것은 차도가 있다 여기서 않게 해 가지고 2.1 오빠닭 씨의 아 이 거야 안 뭐가 어 그래서 거죠 뭐 그때 이거 정치가 몰라 친구들에게 세상이 돌아가지 몰라 나가는거 말씀드릴께요 첫장에 그날 이슈 n 수생 이번에도 급증에 찢어버리고 넘어 가지고 스포츠 연의 김연아 지금 회복 중 다시 재도전 하기로 은 매달 나에게는 값진 것 이거 아까 카페 앞 어스 터치감과 듣겠다 입니까 3개월에 이끈 소셜로 똑같아 저희가 7시까지 등원 1 그랬어요 이곳이 반까지 일까요 40 뿐인데 우리 반 만에 곳이 판 제가 s3 반 이었거든요 어쩌다 첫날입니다 첫날 각 말씀드릴께요 첫날에 여러분들 4 불암 고르고 자리 고르고 책 빠구 끝났어 책이 엄청 많아 깜장 모두 거친 많이만 할까 와 책의 진짜 엄청 걸까 헤지 맨큐의 경제학 이자나 2개 등의 책 사이즈도 2만원 인정 그 마르고 닳도록 r 크게 5번 야 진짜 아니 심지어 다 집에서 마 다리미 시킬 것 은 집에서 마 다리 미스터 는데 그게 다섯번째 다국어 만 10권 야 내가 가르쳐 되겠어 제반 책만 엄마가 기초를 여러분들 교육청 기초 되는 고 1 고 2 부산교육청 남구 전주 교육청 첨 봤어 전주 교육청에서 문제니까 문제가 전국 각지의 해상 노리야 아니 문제 특산물인 다 익어 없었고 뭐가 있어 그 수 농도 1902 가 역사를 그 그 역사 소환 편이죠 영어는 감자맛 여러분 그거 아세요 영어 최근에 이미 출제 보트 뭐 그 신역 작년인가 제작년 부터 등장했죠 그거 1998년 있었어요 아니 사물함은 오만의 탑 라크 겠어요 만에 잭은 마 마르고 달도록 인데 그의 군대가 물 때로 주냐고 아니 제가 안 들어가 그보다 5 이미 대한다 건축학개론 아니잖아 이거 왜이래 안정 봤어요 그 책은 야그 집으로 들고 갔어 그래서 엄마가 야 이 바보야 빛나요 미녀도 교보문고에서 써 야비 나도 알라딘 야 그래서 그날 책 받기 전에 왜 보고 친구가 저밖에 없는 줄 알았어 왜냐 그 때 되게 자존감이 낮았던 시절이 자나 내 친구다 강대 갔겠지 양재 대상의 밖에 써 나같은 구가 자든 그 난독증 진짜 미니미 너 왔겠지 이런 식으로 저를 깎아내리는 포테이토 시절이었죠 즉 또 위상 흡수되서 순이라고 t 있을 거야 어 약간 재수생 들의 약간 감성이 여러분을 이수 학생 찌들은 암석에서 경쟁의식 있어가지고 어떻게 옆에 올라가려는 내가 지금 어깨와 안되지만 어깨 빵이 안되잖아 그러니까 서포트 어 재생중인 역시 내 패션 유아 일이겠지 위로 쇼 이상한 생각을 해 아코 테다 청춘이 울 거 일정 데 tv 1톤 날려 그 책들의 부탁하는데 우리 그리고 이렇게 오는것이 옛날 문양에서 되게 아니라 것 이 땅은 딱 서버 옆에 속닥 넘어가던 1대 독일어과 영사 엘의 대보고 와 바꾸지도 길어 봐야 하느냐는 에 그 진짜 너무 얼떨결에 만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그림 어떤 그랬다 사람 만났을 때 5초간 의 정적 뒤에 야 너도 아 아래쪽은 치우도록 이렇게 죽어 도마뱀 말이야 첫날의 했습니당 태에서 얘기는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어 이건 지금도 시작할게요 괜찮죠 음 으 [박수] [음악] 으 [음악] [박수]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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