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ly Playing: [무도] 안경이 본체였던 레전드 시절👓 | 무한도전⏱오분순삭 MBC080927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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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저기 우두대로 좀 안 되고 있는데 그래도 저 오늘 끝까지 밤새 생각해. 어 쉽게 끝나지 않을 거니까 열심히 좀 하자고. 어 만두는 한 사람 하나씩이야. 여섯 개데 하나스 달라지 사시 먹고 최선을 다하자고 아직까지 저 만족스럽지 않아. 그저 우리 저 감독님 지금 빨리 움직여 지금 와 빨리빨리 움직 찍어야지 잠깐만 내가 낼게 응 아니야 >> 내가 먼저 먹어야 될 거 아니야 [웃음] >> 아 다 죄송합니다. 선만하세요. 선만도 아이씨 >> 죄송합니다. >> 처음 이거 맞줄게 선만두 버리거 선만두를래 음 >> 거짓말을 못 하는데 >> 오케이 아 저리 거짓말 못하는데 드릴게요. I can't are str >> 땡큐땡큐 아 [웃음] are터 My busy [웃음] I like 카라 카라 카라나 [비명] >> 아 every에 Don't >> [웃음] >> 스스 스킨트라블 코리아 랭글 쇠도 웨더 안 맞아 안 맞아 안 맞아 I want 국과 용비청가 어떻게 끝낼 거 끝내보세 >> I >> 바이바이 >> [웃음] >> 투마로 >> 자전 자소전 좀 쓰자 >> 자소전 >> 검주면 되지 뭐하셨는데 >> 형 무슨 [웃음] >> 39세 간념을 안 >> 업적 업적이 뭐예요 >> 37세 머리가 빠졌어요 >> 1970년 85일 >> 군산 >> 아 진심님 지금 >>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 바보 기역까지 좀 써 볼까요 형님 그러 >> 써 봐 어 >> 제목은 뭐 할까요 형님 맨발에서 2인자까지 >> 아 제목이 맨발에서 2인자까지 >> 1970년 >> 네 >> 8월 27일 아 군산 예 >> 뭐 동내에서 A형이 회개 신장된 사람 [웃음] 자서전이 무슨 혈액형을 거기다 왜 넣어네 >> 그 어린아이에 집은 만화방을 했다. 그의 어머니는 만화를 보고 돈을 안내는 네 >> 저직용배들에게 >> 오 >> 찬문을 끼운다. >> 야 얘가 강제하셨다는 거야 본인이 너무 >> 그러네 검없이 생활력이 아주 강하시다는 거지 형도 그래서 찬물을 잘 껴 주시잖아요. 어또 끼주셨던데어 [웃음] >> 죄송합니다. >> 그 동네에선 처음으로 22인지 흑백 TV가 있었다. 어 잘 보셨네. 그래. 아 명성내가 내가 진짜 농담이 아니라 >> 옛날에 다 >> 백를 보여주고 돈을 받았어. 예전에는. TV 시청을 >> 그래. 옛날에 그 >> 때부터 >> TV와 너무 친해지게 되었다.어야 >> 영화관성 있는데 >> 엎어지고 넘어지는 슬립스틱 [음악] 코미디를 처음 맛본 내 살 먹은 명은 똥을 지녔다. [웃음] >> 너무 너무 재밌나 보죠. 형 그게 뭐야? >> 너무 재밌어서 여름살이 되는 명 온 가족과 함께 9풍 81에 참여하게 되었고 인기 가수 조용피를 보며 처음으로 연예인 것 가게 되었다. 그때 인파에 밀려 명수 어머님의 신발 한장을 잊어버렸다. 아직까지도 어머님은 무조모넣고 생 >> 아 이게 좀 이상한데 >> 이게 뭐야 >> 맨발을 계속 한쪽 바로 이렇게 땅 짓고 나셔가지고 물었 >> 아니 자소전인데 이게 무슨 이게 아 그래 일단 써라 써 >> 그렇게 무럭무럭 [음악] 잘한 명수는 24살의 개그맨이 됐고 >> 형 자서전이 이거 한 페이지가 안 되는데 이거 되겠어요 아니죠 용지 한 장째로 만들려고 고탱해야 되 그리고 대비 데뷔 이 시작으로 빵 뜨고 그리고 지금은 그리고 지금은 간념으로 누워 있다. [웃음] 이게 무슨 >> 야이 영은 역시 그 중고교 시절에 대한 얘기는 잘 안 해. >> 친구나 이런 초이 [웃음] >> 초등학교도 본인의 촉은 없어. >> 중근학교 시들한 쭈구이었단 말이야. 중약이 이제 여기 >> 내가 그 사진을 봤자니 >> 중약 가려 놓고 >> 모든 졸업 사진이 이런데 다 누가 이렇게 [웃음] 누르고 있고 >> 그때부터 카레 간 거야간 거야 >> 전력이 그래서 쭈글이야 쭈글이 그리고 이제 형 마지막 메시지 같은 거 하나 던져 줘야죠이 >> 세상을 살고 있는 >> 자기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젊은이들이요네 >> 시작이 시작이 됐네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웃음] 야 >> 늦었다고 생각할 땐 너무 늦은 거다. >> 그러니 >> 그러니 >> 지금 당장 시작해요. >> 아 >> 필명 거성이 판매 그 모든 금액은 불러한 이웃을 이해서 쓰겠습니다. >> 이거 형 A4 한 장이면 딱 떨어지는 걸 이거형 판매해 봐. 이거 얼마 팔겠어요? 400원지 명원지 >> 문화 정 씨 잘 부탁드립니다. >> 형님 [웃음] >> 다른 거보다 저 많이 웃으시는 저 최변호사님 오늘도 나오셨네요. 재밌게 웃어 주세요. 자 아무리 저 우리 팀이지만 저 영화데 부모순 있고 어떻게 [웃음] 썼는 팀이야 축게 벗어 걱정이 오는데 노란 머리가 뭡니까 >> 민머리는 뭡니까 민머리는 뭡니까 >> 민머리라뇨 민머리도 두 사람 [웃음] 저 사람 보니까 82회야 >> 뭐라고요 82기도 아니고 아니회 [웃음] 뭐야 82회를 받은데 아직 8 >> 아직 30년 뒤에 82회니다. >> 아 신부야씨 [웃음] >> 아저씨가 인사하면서 이해를 왜이 선수요 커트상이지 부모님이랑 다 >> 그러는 박변호사님은 여기까지 >> 왜 왜 부모님 분가시키셨어요? >> 부모님이 분가 박근혜 선님 저입니다. 아 >> 왜요? 부모님 저 겨울에 따뜻하시라고 평소 자은 걸로 [웃음] >> 아 온기 빠져나갑니다 대단하십니다. >> 부인께서 저 뭐 다다음 달이면 이제 저 추천하시죠? >> 아니요. 다 다음 달입니다. >> 그 다다음 달에 추천 누굽니까 [웃음] 사님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여기서 바로 고소할 수 없습니까? 농담도 >> 못하 무슨 말씀 얘 상담도 못해요? >> 일일이 일일이 반응하지. 음. 영이 빨리 장가하는 겁니다. >> 어, 그건 안 돼. [웃음] 아, >> 왜요? >> 그건 안 돼. >> 아, 왜 그래요? >> 아, 그니까 길게는 얘기 못 해. 어쨌든 그 얘기는 당보가 하지 마. >> 아, 왜 난 명수 >> 아, 하지 말라니까. 당보가 하지 마. 그 얘기 꺼내는 자체가 준나영을 되게 힘들게 하는 거고 지금 안 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잘되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렇게만 알아. [웃음] >>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정체 상태고 그거는 주나형은 한 마디도 안 할 거야. 그 얘기는 다 내가 할 테니까. 지마. 어떻게 안 >> 됩니까? 아, >> 그니까 내가 얘기했잖아요. 진전도 안 되고 그렇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에요. 그대로 있는 거야. 그니까 사형 사면에 결혼이랑 투자는 빼야 될 것 같아요. 가 >> 형 형이 얘기하지 마. 형이 한마지만 할게 내가 알아서 할게. 결혼은 >> 뭐 안 사 >> 야 결혼이 뭐 40 넘어하고 뭐 40전에 하고 때 넣고 이러고 이런게 있냐 >> 형은 4흔 전에 하고 싶다 그랬었잖아. >> 기사 떴잖아요. >> 그니까 나 무슨 기사 >> 그니까 잠깐만 형 내가 얘기할게 지금 형수님이랑 사귀고 있어. >> 그러니까 >> 그리고 >> 됐어. 굿 >> 어저께 >> 하여튼 지금 굉장히 힘들 안돼 >> 아니야 잘 안 되는 거 아닙니까? >> 아닌데 내가 저 어떤 반대를 저 [웃음] >> 아 이런 얘기 제발 내 결혼 내가 알만 하지 말라 >> 형 알아서 못 하니까 우리가 자꾸 그러는 거 아니야? 준야 네가 결단을 내려야 돼. 이젠 >> 마지막 히든 카드를 써. >> 뭔데? >> 뭔데? 뭔데? >> 알잖아. [웃음] >> 형준형이 이런 말 하는 자체를 >> 힘들어하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니까. >> 아 근데 왜 형은 다 알아요? 가족끼리 왜 형들이 다 알아요? >> 아 형도 해결해지 못할 거면서 >> 내가 >> 아 지금 명 준나 형이 그래도 누구한테지만 >> 지금 창꾼을 하나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알고는 있어야 또 우리가 그런 질문을 안 하잖아. 힘들게 많 >> 다 날려 이제. >> 그래. 그러니까 날려. 자, 이거 하나씩 잡고 날려. 재밌다. >> 하나, 둘, 셋 날려. >> 1번으로 >> 그런 얘기하지 마. 말라고. >> 1번으로 오세요. >> 거야. >> 카트하시게요? [웃음] >> 카트 해야겠다. >> 어떻게 커트해야 될까? >> 샤디컷 >> 싸운 거야? >> 아이 >> 아이 진짜 아니라니까. >> 경수님하고 내가 하나만 얘기할게. 더 이상 얘기 안 할게. 날 믿어요. 평소비하고 더할라이 나라이 없이 좋아요. 그지 >> 그럼 장모님하고는 >> 그건 노커멘트입니다. 그건 노커멘트입니다. 아 >> 진짜 모르겠잖아요. >> 그니까 더 이상 얘기하지 마요. 더 이상 얘기하지 마. >> 알겠습니다. >> 자 형 됐어. 오늘 여기 어디요? 어 아 >> 아 안녕하 >> 지원아 >> 아니 언제 그렇게 >> 지원아 >> 아니 막난이 이거를 버찌을 했어 >> 저의 신분이 [음악] 바뀐지가 같게 됐었 >> 아유 미안하네 그 많이 아팠겠어 >> 전아 가던 길에 날벼락이었습니다 전화 >> 미안하오 >> 전아 >> 아니 >> 전화의 교지대로 >> 전화 드시옵소서 아 맹물 아니요. >> 아 저기 전화 >> 돈 좀 쓰시오. >> 전네 >> 가는 길은 외롭지 않게 그래. 그래 >> 전아 함 갑세 저 갑세가 아니었어. 정말 좀 >> 배움이 안 좋죠. >> 아 천민 천민 출신 왕이라 무시하는 거야. >> 아 사람들 안에서 한번 정말 쪽 한번 당해 볼래? >> 아 저 쪽이라니까 무슨 말 창피 한번 당해 보겠어. >> 지원아 >> 내 뒤통순을 지키시오. 알겠어, 저 >> 당신 이제 나의 호위무사요. >> 전화를 뵙고 이런 말씀 드리기가 어떨지는 모르겠어. >> 말하지 말게. >> 전화는 배움이 부족한 것이 아니오라. 배운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화이 천민의 삶보다 나은 삶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놈아 엎드려 이놈아. >> 전화 >> 엎드려 이놈아. >> 전화 엎드려. >> 어디거 말이야? 엎드려 빠져 인마. 배움이 없기로 선이 엎드려 >> 엎드려 인마 [웃음] >> 하나의 정신 둘의 통인 >> 전아 >> 하나 >> 정신 >> 죄 >> 통일 >> 하나 >> 정신 >> 죄 >> 통일 >> 하나 >> 정신 >> 죄 >> 동일 >> 일어나 >> 다시 그런 말 하지 마 >> 예 지원아 >> 설교하지 마 >> 예 지원아 >> 너 옛날 생질 나온다 >> 예 알겠습니다 지원아 >> 가자 [음악] >> 그래요 이것도 네. >> 이증 또 착한 친구야. 무역상 아니었으면 내가이 자리 어떻게 왔겠어? >> 예. >> 전민에서 왕까지 너무 멀었어. >> 전아. >> 아,까지 그래. >> 항상 뒤통수를 조심하옵소서. 전화 >> 아, 이거 약간 말고 저를 말고 노리는 분들이 그만큼 많다 얘기옵니다. 전화 늘상 그렇게 불안해하시고 긴장하실 거면 왕의 자리가 금은 보아갑니다. >> 아, >> 아, 왜 자꾸 교훈질이야? 거두어 주시옵소서. 전화 >> 안 되겠어. >> 죽여 주시옵소서. >> 메미해. 메미 >> 전아. >> 아 큰 소리야. 진짜 열밖에 하지 마. >> 제가 만약에 왕이 된다. >> 시작. 맨 맨 맨 맨 맨 맨 열 개전. >> 맨 맨 맨 >> 맨 맨 맨 맨 맨 맨 맨 >> 이거 먹어. >> 전화 걷둬 주셔. >> 전화 진짜 열받까지만. >> 예. 지원아 >> 내려와 내려와 >> 성은이 많카옵니다아 >> 아 제 주나형 목소리 들린다 또 >> 아 나 주나 제일 신나는 거 싫은데 >> 아 나 조용히 신날까 나도 제일 우울해 우리가 얘기하면 돼형 >> 아 축하해요 >> 예 >> 예 [박수] >> 선물로 다 트리면네 >> 아 진짜로 >> 예 >> 야 너네 우리거 못 찾웠어 >> 형돈이가 깜짝 놀라더라 깜짝 놀라 어 깜짝 놀라더라 깜 놀라 >> 어 아웃이라고 나한테 겠다. 너 깜 >> 짱 놀랬다 깜짝 놀랬어 >> 싫어싫어하다 [웃음] 브라보 등이 어둡다 하나만 알려주면 돼요 >> 첫 번째 앞자리 하나만 알려주세요 >> 아니 그거 자리도 지정이야 >> 아니야 두 번째 자리 알려주 >> 아니 그냥 첫 자리예요. 가만히 있어. 저때리가 제일 중요하지. >> 시작이 반늘하는지도 몰라. >> 아, 첫 번째 자리예요. 첫번째 >> 대신 깜짝 그것만 하지 마요. 깜 >> 아 >> 아니 나 저거 안 해. 이거 해도 안 하주세요. >> 야 얘랑 같이 다니는 사람도 있어. 지금 >> 응원단 이름을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야? >> 응원님 만는 재소형이 하는 거라. >> 그래 박서가지 말자. 아니야. 아 뭘또 내가 해 >> 문치 아 뭘또 형 고개를 끄덩어버려 >> 아니 왜 앞서 거 아니 불구랑 막 이런 것처럼 우리도 있어야 되는 거잖아 >> 강하게 해야 되면 불사주 이런 거로 가야 돼요 >> 불싸주요 >> 신기루 막 이런 거 세출발 >> 이거 220V 이런 거 같아 220V요 >> 아 너무 저기 같으면지면 막 확 나올 것 같은데 나쁘지 않아 220 >> 거센 빨간 고추 이런 거 같아 >> 빨간 고추가 뭐니 >> 아니 >> 아니 응원다위를 빨간 고추가 뭐 >> 태백이 어때 태백산맥 모시도 없고 태백산맥 >> 그 뭐 뭔데요? 그냥 태백산 매개 [웃음] >> 야번 얘기를 해 그게 아니고 >> 몇 번 세 번 세 번 연속이거 씹한 거 아니야 물어보는 거야 >> 재사 한번 사 볼게 >> 아 태백사 한번 물어보는 거야요 >> 형내 거치네 >> 아니 저기 우리나라 >> 핑초산 >> 핑초산 좋다 >> 핑초산 좋대 핑초산 >> 그린벨트 >> 아이 >> 기고 싶어요 >> 무덤 무덤 무대 무덤 무덤 무덤대 >> 대한 무도 협회 >> 아 최악이다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것 중에 최악이야 지금 좀 전에 >> [웃음] >> 오빠스 어때? 오빠스 >> 오빠스 같잖아요. >> 오빠스 >> 대한 오빠 옆에 >> 대한 스타 옆에 [웃음] 딱 됐네. 대수 >> 왜 거기다가 대안을 붙여?네 맘대로. >> 우리나라 대 >> 아 그거는 어디에서 이렇게 인증을 해 줘야 하는 거야.네 맘대로. 대한원 회사 >> 정말 너답다. 대한응원 회사가 뭐냐? 아니 >> 응원을 전문적으로 한다 이거지. >> 앞 주응원 >> 어 아니면 >> 응원 주식 회사 주식 회사는 안 돼요. 우리가 주식이 없잖아요. >> 어 너 안 해. 안 >> 하면 안 돼. >> 오브타임 어때? 브이타임? >> 브이타임 뭐야? >> 빅토리 타임. 이게 승리한다 이거지? >> 오 진짜 별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