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막힌 새벽 [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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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114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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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890] 말씀의 증인이 되어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9]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8] 예수의 생명을 짊어지고 사는 사람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7] 죽음을 뛰어넘는 부활신앙으로 힘든 세상을 이겨산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6] 아리마대 요셉의 용기와 헌신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5] 우리가 죽고 망할 사람이 아닌 까닭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4] 모든 죄의 권세를 파하는 십자가의 능력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3] 사람들에게 조롱 당하신 예수님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2] 알면서도 행하지 않았던 빌라도의 최후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1] 단 '한 끗' 차이였던 베드로와 가룟유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80] 십자가가 무서우셨던 예수님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9] 지옥같은 다툼과 전쟁의 발생 원인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8] 유다의 배신은 정해져 있는 운명이 아니었다1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7] 주님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세상을 뛰어넘어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6] 살리는 사람, 죽이는 사람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5] 죽음 이후의 시간과 죽음 앞의 시간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4] 교회건물로 허세를 부리는 가짜 믿음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3] 예수님이 귀하게 보신 헌금과 그 이유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2] 믿음이 주는 높은 자존감이 삶을 아름답게 한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1] 우리는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70] 악을 악으로 이긴 것은 이긴 것이 아니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9] 성전을 장사터로 만드는 사람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8] 쓰면 풀리고 안 쓰면 묶이는 하나님의 법칙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7] 게으른 종이 악한 종이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6] 따뜻한 한 마디 말의 능력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5] 내가 보기를 원하나이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4] 은혜는 언제나 낮은데로 흐른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3] 항상 기도하며 낙심하지 말아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2] 내 마음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 나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1] 하나님을 섭섭하게 하는 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60] 평생의 복이 되어준 지혜의 말씀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9] 사람이 실족하는 두 가지 이유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8] 믿는다고 하지만 영생을 위해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7]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치명적인 어리석음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6] 불의한 청지기가 우리보다 지혜롭다고 하신 까닭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5] 내가 널 어떻게 포기할 수 있겠느냐?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4] 하나님과의 동업을 거부하는 어리석은 사람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3] 가난한 사람을 잔치에 초대하면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2] 하나님을 믿고 세상을 거꾸로 사는 사람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1] 죽음이 두려워도 그것을 뛰어 넘는 믿음
[날마다 기막힌 새벽 #850] 나의 구원에 대하여 방심하지 말아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9] 안식일을 정하신 하나님의 의도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8] 화류계와 무화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7] 평화는 비겁한 자의 변명으로 사용하는 말이 아니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6] 주를 위하여 잘 쓰면 큰 일을 맡기신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5] 죽음을 잊지 않는 지혜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4] 가난이 싫어도 무서워하지는 말자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3] 무조건 똑같이 나누는 것은 하나님의 식이 아니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2] 세상을 두려워 함은 하나님을 불신함과 같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1] 교만과 위선에 빠지면 길이 없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40] 나쁜 걸 몰아내려면 좋은 걸로 먼저 채워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9] 끈질기게 매달리는 걸 귀하게 보시는 하나님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8] 최고의 은혜, 죄 사함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7] 나를 위한 용서. 구하면 하나님이 힘을 주신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6] 풍족한 세상에서도 일용할 양식을 하나님께 기도하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5] 나라가 임하옵시고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4] 나 때문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면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2] 마리아 보다 마르다를 좋아하는 한국교회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1]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30] 평안을 빌고 평화를 누리자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9]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지 말아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8] 작고 약한 자를 섬기는 자가 크고 강한 자이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7] 쓰면 늘고, 안 쓰면 줄어든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6] 변화산을 넘어 다시 세상으로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5] 나는 내가 천하보다 귀하다는 걸 믿는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4]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삶을 위한 실제적 훈련 방법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3] 내 삶을 이끌어 준 믿음의 핵심 뼈대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2] 오병이어 기적에 투자 하자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1] 두벌 옷 가지지 말라하신 예수님의 의도
[날마다 기막힌 새벽 #820]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9] 모든 사람을 천하보다 귀한 사람으로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8]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7] 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놓아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6] 마음이 좋은 옥토가 되려면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5] 최고의 것을 하나님께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4] 하나님 피리에 함께 춤추는 사람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3] 날 보면 알 수 있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2] 예수님이 감동하신 믿음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1] 반석 위 집에도 비바람은 부딪친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10] 좋은 리더, 좋은 나무가 되려면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9] 내 생각보다 나를 훨씬 더 크게 보시는 하나님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8] 가난도 복이 될 수 있고, 부함도 화가 될 수 있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7] 무법주의와 율법주의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6] 바껴야 할 것이 바뀌지 않으면, 바뀌지 말아야 할 것이 바뀐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5] 왕도 쓰고 어부도 쓰시는 하나님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4]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입으라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3] 사람 낚는 어부가 될 수 있었던 베드로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2] 성공의 순간에 자기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사람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1] 고집스러워 하는 부분과 고집스럽지 않아야 하는 부분
[날마다 기막힌 새벽 #800] 베드로가 쓰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9] 잘 살고, 쓰임 받기 위하여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8]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기도하자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7] 자유케 하시는 예수님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6] 사탄의 시험을 이기는 힘, 말씀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5] 헛된 영광과 십자가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4] 사탄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3] 더하여 주시는 하나님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2] 사탄의 날마다 기막힌 시험
[날마다 기막힌 새벽 #791] 믿음의 대가 계속 이어지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