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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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Drama (717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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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화 예고] 내가 왜 여태 그 생각을 못 했지?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그러고도 네가 내 아들이야?" 50년 만에 찾은 딸을 숨긴 윤다훈·문희경에게 분노한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8 방송
숨겨진 기억이 더 있다? 선택적 기억상실을 의심하는 윤종훈과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8 방송
"그 일을 해결한 게 우리 승리 같아"씁쓸한 술자리를 가진 선우재덕과 정호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8 방송
징계를 피하려 양심선언을 꺼내 든 서동규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8 방송
"할머니, 나 자만추야~" 엄혜수 때문에 속 터지는 성병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8 방송
"그 애랑 1분 1초도 같이 있지 마" 아들을 홀대한 김혜옥에게 분노한 이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8 방송
"대체 우리 딸한테 무슨 짓을 한 건데?" 유진석을 오해한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8 방송
"그 모습이 아버지 마지막 모습이었어요?" 악몽에 괴로워하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8 방송
[71화 예고]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삭제된 기억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제가 자장가 불러드릴까요?" 악몽을 꾼 윤종훈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는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7 방송
"주 비서님이 여기는 웬일이세요?" 라인댄스 신입 회원으로 나타난 주용만!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7 방송
"두 사람의 관계는 받아들였어요" 윤종훈과 엄현경의 사이를 인정한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7 방송
"회장님 뜻 정말 모르겠습니까?" 생전 장례식을 받아들인 선우재덕의 의중을 묻는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7 방송
"설마 승리가 안 건가?" 윤다영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의심하는 정호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7 방송
"우리 영상통화할래요?" 화상 회의를 하기로 한 유진석&김나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7 방송
"내가 생각하는 내 마지막 모습이 있어" 이호재의 말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꺼내는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7 방송
"장례식이라뇨..!" 이호재의 생전 장례식을 반대하는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7 방송
[70화 예고] 요즘 자꾸 악몽을 꾸는 것 같더라고...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곧 내 장례식을 치러야겠다" 가족들을 모아 놓고 폭탄 발언을 하는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6 방송
"설마 다 덮겠단 얘긴가요?" 뜻밖의 결정을 내린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6 방송
"마음속 말들을 여기 털어놔봐요" 윤종훈에게 마음 우체국 앱을 설치해 주는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6 방송
"미안해 아빠" 서권식을 의심했던 자신을 자책하는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6 방송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김혜옥의 진짜 생일을 축하하는 가족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6 방송
"빨리 열어봐, 숨 넘어가겠다" 결국 이호재의 금고를 연 윤다훈과 문희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6 방송
"옛날 그 맛 그대로네요" 정영숙이 차려준 50년 만의 밥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6 방송
"진짜 생일도 모른 채로 늙어버린 내가..!" 50년 서러움을 터뜨리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6 방송
[69화 예고] 연순아 생일 축하한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생일 축하한다 아가" 김헤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역국을 끓여 준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3 방송
"누가 잡혀요?" 정동팔이 잡혔다는 소식을 들은 정호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3 방송
"승리야 괜찮아?" 인질이 된 윤다영을 구한 정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3 방송
"저 오늘 휴가 좀 내겠습니다" 전화를 받고 급히 나가는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3 방송
"일종의 마음 해우소" 윤종훈에게 심리 상담 어플을 소개하는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3 방송
"정신과 의사 소개해 줘?" 호흡곤란이 온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3 방송
"상처는 감춘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야" 윤종훈을 걱정하는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3 방송
"징역 5년에 처한다?" 정호빈의 서재에서 판결문을 발견한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3 방송
[68화 예고] 네가 아주 명을 재촉하는구나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시간 날 때마다 빛나 보러 올게" 오랜만에 이다은을 보러 온 김수아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2 방송
"바른대로 말하지 못 해?" 송출 사고를 윤다훈에게 따져 묻는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2 방송
"이 음식이 목에 넘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정영숙에게 모진 말을 쏟아내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2 방송
갑작스러운 송출 사고, 공개연애로 위기를 넘긴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2 방송
"견물생심, 뻔할 뻔 자지!" 김혜옥을 찾아왔다가 소금 샤워 당한 문희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2 방송
드디어 시작된 2차 경합! 엄현경에게 행운의 부적을 건네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2 방송
"고 팀장 입양아야"윤종훈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2 방송
"공황장애인 것 같은데..." 윤종훈의 이상 증세를 눈치챈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2 방송
[67화 예고] 고 팀장 입양아야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비상벨이 왜 먹통이지?!" 엘리베이터에 갇힌 윤종훈&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1 방송
"실은 저 입양아에요" 선우재덕에게 입양된 사실을 고백하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1 방송
"강수 토건 그만두면 안 돼?" 선우재덕에게 회사를 그만두면 좋겠다고 하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1 방송
"내 딸 역시 누가 뭐래도 회장님 자식이야" 문희경에게 경고하는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1 방송
"너 어제 누구랑 잤어?" 정윤에게 호텔을 함께 간 여자를 묻는 문희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1 방송
"이렇게 쌩쌩한 거 보면 모르겠습니까?" 윤종훈을 걱정하는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1 방송
"큰 의미 두지 마" 전날 밤의 기억을 다 잊어버리자고 하는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1 방송
"미안해요 내가 멀미가 좀 나서..." 과거 교통사고 기억에 두통을 호소하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701 방송
[66화 예고] 1팀 승리를 위한 솔루션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65화 하이라이트] "아빠가 살인자라니..." 정호빈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 된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얼른 차 세워요!" 차 안에서 괴로워하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아빠가 살인자라니..."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덤벼! 방구석 루저들아!" 악플러와 현피 뜨러 간 유진석을 구하러 온 김나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조은애 씨랑 나랑은 사촌?" 가족관계를 다시 짚는 정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딴 애들은 엄마가 올 텐데..." 엄마 참여수업에 시무룩해진 이다은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더 이상 욕심 안 내야겠어요" 김혜옥의 사진을 건네받은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은...!" 김혜옥의 호적 등재를 방해하려는 윤다훈·문희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아빠 이름이 없어..." 동유럽 지사 파견 명단을 확인하는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30 방송
[65화 예고] 한판 붙자고! 지금 당장 만나!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64화 하이라이트] 죽은 줄 알았던 엄마 정영숙의 등장에 마음의 문을 닫은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네 아빠 살인자야 사람을 죽인 살인자" 정호빈이 살인자라는 말을 들은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평생 너만 그리워하면서 살았어" 김혜옥에게 모든 진실을 말하는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어르신 좀 뵈러 왔습니다" 정영숙을 만나러 간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우리 연순이 지금 많이 아플 텐데..." 상처받았을 김혜옥을 걱정하는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아는 척 좀 하지 마!!!" 선우재덕의 위로에 소리치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죽은 줄 알았던 친모가 살아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김혜옥 "이제 와서 왜 나타나 왜!!!"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정영숙이 집에 오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은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내 엄마는 죽었어!!!" 자신이 엄마라고 하는 정영숙의 말을 부정하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9 방송
[64화 예고] 나한테는 엄마같은 건 애초부터 없어요!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63화 하이라이트] 정영숙의 말이 자꾸 떠올라 헤어진 장소를 다시 찾아간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연순아... 나야... 엄마야" 마지막으로 헤어진 장소에 나타난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봐?" 김혜옥 단속하러 댄스 수업에 나간 문희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버리고 간 게 아닐 수도 있잖아요" 정영숙과의 대화가 자꾸 떠오르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설마 25년 전 그 일?" 정호빈이 협박받는 걸 눈치챈 선우재덕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윤다훈에게 기회를 구하는 서동규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친정엄마 같이 느껴져" 정영숙에게 마음이 이끌리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헤어져야 하는 일 절대 없어요" 놀란 엄현경을 다독이며 설명해 주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서승리가 나한테 사과를?!" 정윤에 대한 오해를 풀고 사과를 하는 서승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6 방송
[63화 예고] 그 장소 기억해요?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62화 하이라이트] 엄현경의 고민을 알아챈 윤종훈 "나 입양아입니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내 진짜 아버지 한수철" 엄현경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너네 지금 썸 타니?" 서로에게 반한 김나리와 유진석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연순아 나야 네 엄마야" 김혜옥을 보고 눈물을 터트리는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그토록 애타게 찾아헤매던 연순이" 정호빈에게 김혜옥이 연순이라고 알려주는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이게 누구야?" 꾸미고 나온 김나리를 보고 놀란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팀장님 할머니가 내 외할머니 면..." 선우재덕에게 모든 사실을 전하는 엄현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그럼 우린 사촌..?" 정영숙&김혜옥의 사이를 알게 된 엄현경&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누가 시켰어요?" 서동규를 추궁하는 정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5 방송
[62화 예고] 팀장님 할머니가 내 외할머니면, 나랑 팀장님은... 사촌?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61화 하이라이트] "그 순간 바로 알겠더라고요" 흉터를 보자마자 연순이를 알아본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4 방송
"부인이랑 딸은 알고 있나?" 정호빈이 협박당하는 모습을 목격한 윤다영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4 방송
조이 개발 파일을 훔치려다 윤다영에게 걸린 서동규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4 방송
"두 사람이 빨리 만나야 할 텐데..." 정영숙·김혜옥의 일을 의논하는 이호재와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4 방송
"엄마는 영원한 빛나의 엄마야" 이다은에게 이혼을 설명하며 다독이는 최성원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624 방송